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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새해 첫 거래 상승 마감
다우·S&P500 최고치 경신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새해 첫 거래 상승 마감
- 다우 0.68%↑, S&P500 0.64%↑, 나스닥 1.20%↑
- 다우·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 오미크론 확산에도 경기 낙관론이 매수세 지지
- "오미크론, 경제에 큰 타격 주지 않을 것"
▶ 주요 기술주 주가 오름세 주도
- 시가총액 3조달러 달성 애플 2.50% 상승
- 테슬라도 차량인도 대수 늘며 13.53% 급등
▶ 국채금리 상승에 은행주도 오름세
- 골드만삭스 3.34%↑, 모간스탠리 2.12%↑, 웰스파고 5.73%↑
▶ 유가 오름세에 셰브런 1.62%↑, 엑슨모빌 3.84%↑
▶ CBOE 변동성지수(VIX) 3.43% 내린 16.63 기록

외환
▶ 미 달러화, 연준 금리인상 기대에 상승
- 달러지수, 0.27% 상승한 96.23
▶ 연준 금리인상 기대 지속하며 달러화 매수
- 월가 "현재 금리 상승이 달러를 움직이고 있다"
▶ 시장, 3월이나 4월 금리인상 가능성 염두
- 12월 고용지표 개선되면 이 같은 기대 더욱 확고
▶ 달러/엔 환율 0.15% 오른 115.28엔
- 유로/달러 환율 0.63% 하락한 1.1300달러

채권
▶ 미 국채금리, 경기 낙관·연준 긴축 전망에 급등
- 10년물 13bp 상승한 1.628%
- 30년물 12.9bp 상승한 2.018%
▶ 오미크론 변이에도 미 경제 강한 반등 지속 기대
- 2년물 장중 0.804%까지 급등
- 2020년 3월 이후 최고치
▶ 10년물·30년물 50일 이평선 깨지면서 금리 상승에 속도

유가
▶ 올해 수요 증가 기대에 상승
- WTI 2월물 1.2% 상승한 76.08달러
- 브렌트유 3월물 1.5% 상승한 78.98달러
▶ 올해 경기 개선에 따라 원유 수요 증가 전망
- "원유 수요 팬데믹 이전 수준 크게 웃돌 것" 기대도
▶ 리비아, 송유관 보수로 하루 20만밸러 생산 차질

■ 증시 주요 뉴스

▶ 메타버스 3대 축을 알면 돈 되는 종목 보인다
- 모틀리 풀, 메타버스의 외형 성장 위한 3대 축 종목 제시
- 반도체 부문 엔비디아
- 그래픽 부문 유니티 소프트웨어
- 설계 부문 메터포트

▶ 골드만 "올해 변동장 대비 '주주환원 기대주' 사 둬라"
- 골드만삭스 "올해 미국 주식시장 변동성 커질 것"
- 배당금 증액이나 자사주 매입 예상되는 주식 매수 권장
- 배당주는 포드, 퀄컴, 펩시코, 모간스탠리, 랄프로렌
- 자사주 매입 추천은 애플, 바이오젠, HP, 마라톤페트롤리움

▶ "장기로 묻어놔도 된다"...미래 핵심 5개 테마·10개 추천주
- RBC, 미래를 주도할 5가지 핵심 테마와 관련주 10곳 소개
- ①수명 연장 ②데이터 수익화(monetizing data)
- ③실제 삶과 디지털 삶의 경계 ④인공지능(AI) ⑤기후 변화
- 프록터앤갬블, 테슬라, 에스티로더, 페이팔, 쇼피파이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 코세라, SVB파이낸셜그룹
- 루이지애나 퍼시픽, 베이커 휴즈 등 10개 종목 추천

▶ "'작년 하락 아시아 증시 올해 반등 기대 '솔솔'"...5개 체크 포인트
- 블룸버그 "올해 아시아 주식 전 세계를 아웃퍼폼할 가능성"
- 중국 경기부양책, 중국 국경 개방 등 중국의 성장 중심 정책
- 달러화 강세는 아시아 신흥국에 악재지만 영향은 제한적
- 개인투자자 시장 참여 열기 누그러지고 IPO 기대감도 시들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12월 ISM 제조업 PMI
▶ 미국 12월 자동차 판매
▶ 중국 12월 차이신 제조업 PMI
▶ 뉴질랜드 금융시장 휴장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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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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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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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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