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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P500 또 다시 신고점
기술주 약세에 나스닥은 하락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기술주 약세에 혼조 마감
- 다우 0.25%↑, S&P500 0.14%↑, 나스닥 0.10%↓
- S&P500 또 다시 신고점 경신
▶ 오미크론 확산에도 투자 심리는 강세
- 셧다운 등 제한 조치 없을 것이란 전망 우세
▶ JFD "남은 기간 산타 랠리 이어갈 수 있다"
▶ 주요 기술주는 하락
- 엔비디아 1.06%↓, 테슬라 0.21%↓, AMD 3.20%↓
- 아마존과 메타도 1% 내외 하락
-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폭 상승

외환
▶ 미 달러화, 연말 거래 관망 속 약세
- 달러지수, 0.28% 하락한 95.93
▶ 연말 휴일 앞두고 거래 한산
- 제프리스 "대부분 시장 참가자 일찍 포지션 정리"
▶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달러 상승
▶ 엔화, 위험 선호 강해지면서 11월 말 이후 최저치
- 달러/엔 환율 115.04엔
▶ 터키 리라화 하락세 계속

채권
▶ 미 장기 국채 수익률 일제히 상승
- 10년물 6.3bp 상승한 1.558%
- 30년물도 1.971%로 상승
▶ 오미크론 우려 완화에 위험 선호 심리 살아나
- 연준 긴축 행보도 시장에 반영
▶ 금리 변동에 민감한 2년물도 0.764%로 상승

유가
▶ 6일 연속 상승 마감
- WTI 2월물 0.8% 상승한 76.56달러
▶ 미국 원유 재고 감소에 상승세 지속
- 시장 예상 320만배럴보다 큰 357만배럴 감소
▶ 전문가 "오미크론 수요 파괴 두려움 과장"
▶ 에콰도르, 리비아, 나이지리아 생산 차질도 상승 지지

■ 증시 주요 뉴스

▶ 코웬 "내년 소매주로 '방어 포트폴리오' 짜라...RH·타깃·LVMH"
- 방어주 중에서도 소매주 추천
- LVMH, RH, 브릴리언트어스, 메이시스
- 코스트코, 월마트, 타깃, 올라플렉스 추천

▶ 테슬라, 이유 있는 반등…기술분석+펀더멘털 모두 '청신호'
- 배런스 "옵션 거래 급증하면서 주가 밀어 올리고 있다"
- 테슬라 옵션 거래 지난 한 주 동안 30% 증가
- 또 다른 수입원 '수퍼차저' 개방 등 펀더멘털도 양호
- 아르거스리서치, 테슬라 목표가 1313달러 제시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 미국 주간 천연가스 재고
▶ 미국 11월 곡물가격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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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비자금 조성' 주장 "악질적"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한국사 강사 출신의 보수 유튜버인 전한길씨가 이 대통령이 해외 비자금을 조성하고 군사 정보를 유출했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정말 한심하고 악질적인 마타도어"라며 "엄중하게 단죄해야 할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가짜뉴스 수사를 촉구하는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글을 공유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28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한 의원은 "이 대통령을 겨냥한 악의적 가짜뉴스가 도를 넘었다"며 "전 안기부 공작관이라는 최씨와 전한길씨,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한 의원은 이어 "수사기관은 즉시 확인해달라"며 "저도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전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 대통령이 비자금을 조성하고 국가기밀은 군사정보를 유출했다는 주장을 폈다. the13ook@newspim.com 2026-03-1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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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해야"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해야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1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는 이날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송치' 의견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비밀준수), 이른바 2차 가해 혐의에 대해서는 '보완수사 후 송치' 의견을 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경찰이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건에 대해 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를 연다. 사진은 장 의원이 지난해 12월 2일 오전 서울경찰청 민원실에서 자신을 성추행 의혹으로 고발한 고소인을 무고 혐의 등으로 맞고소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2025.12.02 yooksa@newspim.com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장 의원 사건에 대한 수사심의위를 열었고 약 4시간 만인 오후 7시께 종료됐다. 이날 수사심의위는 오후 3시부터 서울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 수사팀과 장 의원, 고소인의 변호인인 이보라 변호사를 별도 분리해 각각 면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각 30분씩 진술한 뒤 심의위 요청에 따라 추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장 의원은 이날 수사심의위가 끝나고 서울경찰청에서 취재진과 만나 "혐의가 없으니 인정될 게 없다. 증거도 없다"며 "대질조사든 거짓말 탐지기든 할 수 있으면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의원은 2023년 10월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국회 보좌진들과 술자리 중 한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준강제추행)와, 논란이 불거진 뒤 피해자 신원을 노출하는 등 2차 가해를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hyeng0@newspim.com 2026-03-1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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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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