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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KRX매거진 창간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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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매거진으로 제작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한국거래소는 8일 '시장 참가자와의 따뜻한 소통을 시작하는 창구'라는 의미를 담은 매거진, 'KRX ON'을 창간했다.

창간호는 급변하는 자본시장에서 옛것과 새것의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자 '커넥트 올드 앤 뉴(Connect Old and New)'라는 콘셉트로 기획했다. 세부적으로는 '잇다, 맺다, 더하다'등 총 3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또 최근 ESG 트렌드에 부합하기 위해 재생지와 콩기름 잉크를 활용한 '친환경 매거진'으로 제작했다.

[서울=뉴스핌] 사진=한국거래소

이번 창간호에는 그간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거래소 부서 및 직원들의 일상 등을 소개해 보다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올바른 투자 문화 확산 및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김동환 대안금융경제연구소장의 특별 인터뷰 등도 담았다. 아울러 부산 본사 2.0시대에 맞춰 부산지역 사회공헌활동 및 '자본시장역사박물관'소개도 담았다.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거래소와 시장 참가자 간 소통채널로써 KRX매거진(KRX ON)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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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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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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