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5·18 민주묘지 찾아 '전두환 발언' 사과문 꺼내 읽는 윤석열

기사입력 : 2021년11월10일 16:55

최종수정 : 2021년11월10일 16:55

[광주=뉴스핌] 김은지 이지율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오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전두환 정권 옹호 발언'과 먹는 사과를 반려견에 건네는 사진을 올려 초래했던 '개 사과 조롱 논란'에 사과하고 있다. 윤 후보는 사과문을 통해 "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여러분께서 염원하시는 국민통합을 반드시 이뤄내고 여러분께서 쟁취하신 민주주의를 계승·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11.10 kimej@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10년만에 최강세 '킹 달러'..."하반기에는 힘 빠질 것"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올 상반기 10여 년 만에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며 '킹 달러'의 면모를 과시한 미 달러화의 향방을 두고 전문가들도 의견이 분분하다. 일각에서는 하반기 글로벌 경제가 둔화하며 달러화가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는 반면, 하반기에는 상승세가 꺾일 것이란 반론도 만만찮다. 달러화의 움직임에 글로벌 경제와 증시가 요동치는 만큼 달러의 움직임에 쏠리는 관심도 남다르다. 29일자 마켓워치는 올 상반기 달러가 강세를 보인 원인과 하반기 전망을 소개했다. 2022-07-01 08:43
사진
"어대명 막아라" 전면 나선 97그룹...승부수 알고보니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연이은 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윤호중·박지현 비상대책위원회가 총사퇴하자 마자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어대명(어차피 당대표는 이재명)'론이 변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른바 '97그룹(90년대 학번, 70년대생)' 의원들이 잇따라 당 대표 출사표를 던지면서 이재명 대세론을 뚫고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22-07-01 05:40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