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한옥마을 내 교동미술관은 오는 31일까지 'CHROMA – 공예의 언어' 기획초대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CHROMA – 공예의 언어'전은 시대에 따라 작품의 소재, 제작방식, 형태적 특성 등이 다른 공예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현대공예작가 5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강정이, 김완순, 김이재, 송수미, 유경희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실용적 물건의 가치를 넘어 변화하는 현대공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교동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공예를 매개로 우리의 일상 속 가치와 동시대인들의 고민을 공감·표현하는 현대공예가들의 의식세계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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