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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세븐틴, 11월 콘서트 개최…오프라인 공연 논의 중

  • 기사입력 : 2021년09월27일 10:52
  • 최종수정 : 2021년09월27일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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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세븐틴이 오는 11월 콘서트를 개최한다.

27일 뉴스핌 취재에 따르면 세븐틴의 콘서트는 11월중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세븐틴 측은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공연을 논의 중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세븐틴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2021.09.27 alice09@newspim.com

이번 콘서트는 오는 12월까지 중국 활동에 집중하기로 한 디에잇과 준은 제외되며 11인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이 대면으로 진행되면 이들은 2019년 8월 진행된 월드투어 '오드 투 유' 서울공연 이후 약 2년 2개월만에 팬들과 마주하게 된다.

앞서 내달 22일 컴백하는 세븐틴은 미니 9집 '아타카(Attacca)'가 예약 판매 단 하루 만에 국내외 선주문량 141만 장을 돌파, 또 한번의 밀리언셀러 등극과 커리어 하이를 예고했다.

이는 세븐틴의 앨범 선주문량 자체 최고 기록이자 전작 미니 8집 '유어 초이스(Your Choice)'의 초동 판매량 136만 4127장을 넘어서는 수치인 만큼, 이들이 미니 9집으로 로 5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내달 22일 오후 1시 미니 9집 '아타카'를 공개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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