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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라씨로] 증시 인기 키워드는 '수소차·전기차·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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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지난주(9월 13~17일) 국내 증시에서는 '수소차', '전기차', '메타버스' 등이 주요 키워드로 관심을 받았다.

19일 뉴스핌 라씨로에 따르면 투자자 인기키워드는 ▲수소차▲수소 ▲전기차▲메타버스 ▲반도체 등이 꼽혔다.

[서울=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8일 오후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로고가 랩핑된 수소차를 타고 퇴근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 2021.5.29 photo@newspim.

수소차 관련 종목으로는 동양피스톤, 시노펙스, 평화산업 등이 분류됐다. 뉴스핌 라씨로는 지난 8월 25일 시노펙스를 매수한 후 9월 13일 매도신호를 보내 -12.0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수소 관련 주로는 롯데케미칼, 두산퓨얼셀, 현대로템이 있었다. 뉴스핌 라씨로는 이들 종목에 대해 매매 신호를 보내지 않았다.

전기차 관련 종목으로는 엘앤에프, 디스플레이텍, 포스코케미칼, 삼성SDI, 대유플러스 등이 꼽혔다. 뉴스핌 라씨로는 지난 9월 8일 엘앤에프를 매수한 이후 13일 매도해 28.24%의 수익률을 거뒀다.

메타버스 관련 종목으로는 위지윅스튜디오, 코세스, 엔텔스, 옵티시스 등이 거론됐다. 이들 종목에 대해서는 별다른 신호가 포착되지 않았다.

반도체 관련주는 서울반도체, SK하이닉스, DB하이텍, 한미반도체, 효성첨단소재 등이 분류됐다. 이들 종목에 대해서도 매매신호는 나타나지 않았다. 

뉴스핌은 금융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씽크풀의 AI 기술을 활용해 주식시장에서 매매 타이밍을 알려주는 AI 매매신호 서비스 '뉴스핌 라씨로 2.0'을 지난해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AI 매매신호 서비스는 AI를 통해 관심 종목에 대한 매수·도 타이밍을 포착한 뒤 매매신호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lovus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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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형 확정 구제역 '재판소원' 제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재판소원 제도가 확정판결을 받은 범죄자들의 형 집행 면피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수단으로 오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인 '사법파괴 3법'의 부작용이 현실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태연 변호사(왼쪽)와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김장겸 의원실] 김 의원은 "민주당은 국민의 권리를 넓히는 제도라 포장했지만, 현실은 법원에서 형이 확정된 범죄자들이 헌법재판소까지 가서 판결을 흔드는 도구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특히 "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징역형이 확정된 구제역이 재판소원을 접수했다는 소식은 충격적"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사법 파괴가 선량한 피해자들을 울리고 있다"고 했다. 이날 회견에 참석한 쯔양의 소송대리인인 김태연 변호사는 "2026년 3월 12일 대법원에서 구제역에 대해 징역 3년의 상고기각 판결이 내려졌을 때 쯔양님과 함께 기뻐하며 긴 고통이 끝났다고 믿었다"면서 "하지만 그 기쁨은 잠시였다"고 회고했다. 김 변호사에 따르면 구제역 측은 대법원 판결 선고 이틀 전 작성한 서신을 SNS에 공개하며 재판소원과 법왜곡죄 고소 등을 예고했다. 김 변호사는 "1심부터 대법원까지 세 차례 재판 내내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주장들을 다시 들고나와 마치 '재판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거나 '아직은 무죄'인 것처럼 행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가해자 측이 재판 과정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증인신문 내용을 유튜브로 유포해 피해자를 조롱하고, 오히려 쯔양을 무고 혐의로 고소하는 등 2차 가해를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피해자는 '나 때문에 주변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는다'며 고소 결정을 후회할 정도로 극심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 변호사는 "재판소원이 가해자들이 사법적 책임을 회피하고 피해자를 짓밟는 도구로 남용되어서는 안 된다"며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판단과 제도적 보완을 촉구했다. 김 의원도 "사이버렉카 범죄로부터 피해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공감대에도 불구하고, 현행 제도는 가해자에게 탈출구를 열어주고 있다"며 국회 차원의 대응을 예고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3-1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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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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