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남산' 8월 분양 예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 중심에서 남산 생활 누리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

▲ 도시형 생활주택 총 282세대....지하 3층~지상 9층, 2개동

  -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타입, 전용면적 21~49㎡로 구성

▲ 비교적 규제 덜한 도시형 생활주택,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로 미래가치 기대

  - 도시형 생활주택, 청약 통장 필요 없고 실거주 의무 없어 규제 부담 덜해

  - 일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사업 진행 중, 3800여 세대 주거타운 조성 예정

  - 주거단지 공급 부족한 서울 중구에 들어서는 브랜드 단지, 희소성 높아

▲ 서울 중심부에 위치... 지하철 4개 노선 이용해 편리한 출퇴근

  - 광화문중심업무지구(CBD)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 서울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 역세권

  - 도보권역 내 서울 지하철 2·3·4·5호선 위치... 서울 전역으로 편리한 이동 가능

▲ 쇼핑·의료·체육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 남산공원 등 풍부한 녹지

 -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서울백병원, 충무스포츠센터 등 가까워

 - 남산공원, 청계천 등 쾌적한 주거환경 갖춰...일부 세대 남산 조망 가능

▲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 기대, 우수한 상품 구성

 - 드레스룸·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 적용... 호텔식 분리형 욕실 등 고급스러운 상품 구성

 

현대건설은 8월 서울시 중구 묵정동 1-23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 남산'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9층, 2개동, 전용면적 21~49㎡ 282세대,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남산'으로 조성된다.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1층에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별로 살펴보면 △21㎡A 24세대 △27㎡A_T 1세대 △29㎡A 12세대 △29㎡B(일부 테라스 타입) 34세대 △31㎡A_T 3세대 △31㎡B_T 7세대 △38㎡A 26세대 △38㎡ART 1세대

△38㎡B_T 10세대 △39㎡A(일부 테라스 타입) 6세대 △44㎡A(일부 테라스 타입) 101세대

△44㎡ART 2세대 △44㎡B_T 1세대 △45㎡A(일부 테라스 타입) 9세대 △46㎡A_T 19세대 △46㎡B 3세대 △46㎡C 5세대 △49㎡A(일부 테라스 타입) 9세대 △49㎡B_T 9세대 등 다양한 타입으로 이뤄져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청약 통장 필요 없는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공급, 서울 중구서 희소성 높은 주거 단지

  힐스테이트 남산은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공급된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가점제가 아닌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아울러 실거주 의무가 없어 아파트 대비 부담이 적고, 오피스텔과 달리 주택법의 적용을 받기 때문에 발코니 등의 설치가 가능해 보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중구 일대에는 을지로 세운상가 일대를 재개발하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전체구역의 사업이 완료될 경우 총 3,885세대의 대규모 주거타운이 조성될 계획이며, 일대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앞서 분양한 도시형 생활주택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293세대)',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487세대)' 등이 성공적으로 분양한 만큼 힐스테이트 남산 역시 분양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풍부한 배후 수요도 기대된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2019년 기준 서울시 중구 1~2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약 67.26%를 차지해 서울에서 관악구(72.39%) 다음으로 1~2인 가구가 많다. 

특히 주거 단지 공급이 부족한 서울 중구에서 들어서는 만큼 희소성도 높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서울 중구 아파트 입주 물량은 23일 기준 총 2만3,903세대로 전체 물량(175만5804세대)의 약 1.36%에 불과하다.

■ CBD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 서울 지하철 2·3·4·5호선 이용 가능...편리한 출퇴근

힐스테이트 남산은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우선, 서울 3대 업무지구인 광화문중심업무지구(CBD·Central Business District)가 가까워 시청, 광화문, 종로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또 직선거리 300m 내에 서울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이 위치한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이 밖에 반경 1km 내에 서울 지하철 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2·5호선 을지로 4가역 등이 위치해 있어 이 노선들을 통해 서울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도로 교통망도 우수하다.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 등 주요 도로가 가까워 차량을 통해 서울뿐만 아니라 수도권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 서울 도심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 누려...남산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힐스테이트 남산은 생활 인프라도 다양하다.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롯데영플라자, 롯데마트 서울역점, 광장시장, 방산시장, 중부시장, 남대문·동대문시장, CGV 명동·명동역점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국립중앙의료원, 서울대학교병원 등 대형 병원과 충무스포츠센터, 회현체육센터 등 체육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종묘, 창덕궁, 덕수궁,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관광 명소도 인접해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충무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덕수중, 리라아트고, 이화여고 등이 가깝다. 인근에 동국대, 숭의여대, 홍익대 대학로 캠퍼스 등도 있다.

단지 주변으로 녹지도 풍부하다. 남산골공원, 남산공원,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청계천 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일부 세대에서 남산 조망이 가능하다.

■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 기대...전 세대 세대 창고 공급 등 우수한 상품성 갖춰

힐스테이트 남산은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도 갖췄다. 전용면적 21㎡A타입을 제외한 전 세대에 드레스룸이 조성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으며, 호텔식 분리형 욕실이 적용돼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전 세대에 세대 창고가 지하 공용공간에 제공되며, 전용면적 38㎡이상 타입에는 팬트리가, 일부세대에는 테라스가 조성돼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전용면적 38㎡ART, 44㎡ART의 경우 광폭 루프 테라스가 적용돼 넓은 공간에서 캠핑, 개인정원 등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남산은 서울 중심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희소가치가 높다"라며 "여기에 아파트 대비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남산은 현재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21-3번지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88-4번지에 8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 02-790-3998>

 ■ 힐스테이트 남산 단지 개요

   - 위  치 : 서울시 중구 묵정동 1-23번지 일원

   - 규  모 : 지하 3층~지상 9층

   - 세대수 : 총 282세대

                  전용면적  △21㎡A 24세대 △27㎡A_T 1세대 △29㎡A 12세대

                               △29㎡B(일부 테라스 타입) 34세대 △31㎡A_T 3세대

                               △31㎡B_T 7세대 △38㎡A 26세대 △38㎡ART 1세대

                               △38㎡B_T 10세대 △39㎡A(일부 테라스 타입) 6세대

                               △44㎡A(일부 테라스 타입) 101세대 △44㎡ART 2세대

                               △44㎡B_T 1세대 △45㎡A(일부 테라스 타입) 9세대

                               △46㎡A_T 19세대 △46㎡B 3세대 △46㎡C 5세대

                               △49㎡A(일부 테라스 타입) 9세대 △49㎡B_T 9세대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확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2023년 7월 경북 예천 집중호우 지역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채 상병 사건과 관련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3년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임 전 사단장이 부대원들의 위험한 수중수색을 인식하고도 이를 방치하고 안전대책을 마련하지 않았다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2023년 7월 경북 예천 집중호우 지역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채 상병 사건과 관련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3년이 확정됐다. [사진 = 뉴스핌DB]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7일 업무상과실치사상·군형법상 명령위반 혐의로 기소된 임 전 사단장 등의 상고심에서 피고인들과 이명현 특별검사 측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 이에 따라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이 확정됐다. 함께 기소된 박상현 전 해병대 1사단 7보병여단장과 최진규 전 11포병대대장에게 선고된 금고 1년 6개월, 장모 전 7포병대대 본부중대장에게 선고된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도 확정됐다. 임 전 사단장 등은 2023년 7월 경북 예천 내성천 일대에서 수몰 실종자 수색작전 중 안전장비를 지급하지 않은 채 수색을 지시해 채 상병을 숨지게 하고, 다른 해병대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업무상 과실치사상)를 받는다. 당시 사고 이후 해병대 수사단은 임 전 사단장 등 8명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국방부가 경찰에 이첩된 수사기록을 회수하고 임 전 사단장을 혐의자에서 제외하면서 이른바 '채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이 불거졌다. 경찰은 2024년 7월 임 전 사단장에 대해 불송치 결정했다. 이후 특별검사법 제정에 따라 이명현 특검팀이 지난해 7월 출범해 재수사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지난해 11월 임 전 사단장을 업무상과실치사상·군형법상 명령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1심은 임 전 사단장이 부대원들의 위험한 수중수색을 인식하고도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망 사고를 초래했다고 판단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다만 일부 명령위반 혐의 등에 대해서는 이유무죄로 판단했다. 이유무죄란 여러 행위가 하나의 범죄로 기소된 사건에서 일부 행위에 대해 범죄 성립을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나머지 행위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하는 경우, 판결 주문이 아닌 이유 부분에 무죄 판단을 기재하는 것을 말한다. 2심은 임 전 사단장의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등에 대한 유죄 판단을 유지하면서 일부 명령위반 행위를 추가로 이유무죄로 판단했다. 다만 형량은 1심과 동일한 징역 3년을 유지했다. 대법원은 이러한 원심 판단에 법리 오해 등의 잘못이 없다며 유죄 및 일부 이유무죄 판단을 모두 유지했다. hong90@newspim.com 2026-10-27 11:24
사진
보험사도 뚫렸다…미래에셋생명, 첫 개인정보 유출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최근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국내 보험사 중 처음으로 미래에셋생명에서 해킹에 따른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고객 청약시스템이 침해된 것으로 파악되면서 보험 가입 과정에서 제출한 질병 이력 등 민감한 정보의 유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정확한 유출 대상과 항목, 규모는 현재 파악 중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5일 일부 시스템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하고 사이버 침해사고를 인지했다. 이후 외부 전문기관과 사고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26일 새벽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 해커는 고객 청약시스템과 홈페이지 일부에 침입해 파일 41개를 조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객 청약시스템은 보험 가입 신청과 심사에 필요한 개인정보·건강정보 등을 입력하고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다만 조회된 파일의 구체적인 내용과 실제 유출된 개인정보의 종류·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미래에셋생명은 홈페이지 사과문을 통해 개인신용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한 뒤 전사적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공격 IP 차단 등 보안 조치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26일 긴급 현장점검에 착수해 피해 규모와 사고 경위, 대응의 적절성 등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미래에셋생명] 이번 사고는 유출 규모뿐 아니라 어떤 정보가 포함됐는지가 관건이다. 앞서 은행과 저축은행에서는 이름과 연락처뿐 아니라 연소득과 대출금액, 예금잔액, 신용등급 등 개인의 재무상태를 보여주는 정보까지 유출됐다. 보험사는 가입 심사와 보험금 지급 과정에서 건강정보도 취급하는 만큼 유출 항목에 따라 사생활 침해 우려가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청약 과정에서 제출한 질병·수술·입원·투약 이력 등이 유출될 수 있다. 보험 가입자는 '계약 전 알릴 의무'에 따라 상품별 질문 항목에 맞춰 관련 정보를 보험사에 알린다. 청약서나 첨부서류까지 유출됐다면 개인의 병력이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다.  보험금 청구 관련 정보에 접근했는지도 확인이 필요하다. 진단서와 진료비 서류 등에는 구체적인 질병과 치료 내역이 담길 수 있다. 계약자 외에 피보험자와 보험수익자의 정보가 포함됐는지도 점검 대상이다. 보험은 계약을 체결하는 사람과 보장을 받는 사람, 보험금을 받는 사람이 서로 다를 수 있어 가족정보까지 함께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가입 상품과 보장금액 등 계약정보가 유출됐다면 보험사 직원을 사칭하거나 보험금 지급·계약 변경을 빙자해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추가로 요구하는 사기에 악용될 우려도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사과문에서 유출된 정보가 명의도용과 스미싱·피싱 등 2차 피해에 악용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나 이메일의 링크를 클릭하거나 회사를 사칭한 전화에 개인정보·금융정보를 제공하지 말라고 안내했다. 또 개인정보 유출로 손해를 입은 경우 손해배상 및 법정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거나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사과문에서 "이번 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객정보 보호와 피해 최소화, 고객 안전과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6일 오후 4시부터 홈페이지 접속을 차단하고 시스템 복구와 보안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악성코드 등 추가적인 보안 위협을 차단한 뒤 사고 경위와 개인정보 유출 규모·범위·건수 등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파악할 계획이다. 홈페이지 접속 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서비스를 다시 열었을 때 추가 정보 유출이나 고객의 2차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 거듭 확인하고 있어서다. 기존 홈페이지에서 이용하던 보험계약대출 등 보험 관련 업무는 당분간 콜센터를 통해 처리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홈페이지를 열었을 때 고객이 로그인하는 과정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할 여지가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중, 삼중으로 확인하고 있다"며 "추가 유출이나 고객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없는지 확인한 뒤 홈페이지를 열 계획으로, 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2026-10-27 12:1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