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신장2동 통장협의회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펼쳤다.
18일 신장2동에 따르면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평택국제중앙시장을 비롯해 송탄역 앞 벤치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코로나19 집중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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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2동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는 통장협의회 회원들[사진=평택시] 2021.08.18 krg0404@newspim.com |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홀해 지기 쉬운 방역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만들기를 통해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됐다.
노영국 통장협의회장은 "방역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관내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성기완 신장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안전하고 깨끗한 신장2동을 만들기 위해 항상 솔선수범 참여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