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與 대선주자] 3차 TV토론, 反이재명 연대 vs '명추연대' 각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재명·추미애 기본소득 고리로 연대 움직임
이낙연, 토지공개념 3법 기자회견…택지소유상한제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은 6일 밤 11시20분부터 세 번째 TV토론에 나선다. 

민주당 대선주자들은 6일 밤 9시30분부터 MBC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자 3차 토론회' 사전 녹화에 참석한다. 방송분은 밤 11시30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그간 방송토론과 국민면접 등에서는 1위 이재명 지사를 견제하는, 반(反)이재명 연대가 도드라졌다. 그러나 토론회가 진행되면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경기지사를 엄호하는 움직임이 연출됐다. 이른바 '재미연대', '명추연대'로 새로운 전선이 짜여지는 것도 주목된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양승조·박용진·이낙연·추미애·김두관·이광재·최문순·정세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왼쪽부터)들이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 C창조관 스튜디오에서 JTBC와 MBN 공동주최로 열린 예비경선 2차 합동 TV토론회를 앞두고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2021.07.05 photo@newspim.com

한편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는 앞서 밝힌대로 토지공개념 3법 개헌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 전 대표는 과거 헌법재판소에서 위헌·헌법 불합치 판결을 받은 택지소유상한법·토지초과이득세법을 현재에 맞게 입법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법인세·소득세 감세를 통한 경제활력 재고를 내세운 박용진 의원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찾아 간담회를 갖는다. 앞서 박 의원은 "우리 사회에 있는 각종 규제의 틀인 '관료의 도장규제' '기존주류사업자들의 진입장벽 규제' '대기업의 갑질 등 시장독점의 규제' 등 3대 규제를 과감하게 허물고 혁신의 고속도로를 놓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음은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의 6일 일정이다.

<이재명>
10:00 국회토론회(부동산 시장법 관련) /여의도 글래드호텔
21:30 MBC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자 3차 토론회'(사전 녹화)

<이낙연>
09:30 토지공개념 3법 기자회견/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21:30 MBC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자 3차 토론회'(사전 녹화)

<정세균>
08:00 MBC 러디오 김종배 시선집중 전화 인터뷰
21:30 MBC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자 3차 토론회'(사전 녹화)

<추미애>
21:30 MBC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자 3차 토론회'(사전 녹화)

<박용진>
07:37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
10:00 현대 모터스튜디오 미래 모빌리티 간담회/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14:30 이투데이 인터뷰
21:30 MBC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자 3차 토론회'(사전 녹화)

<최문순>
14:30 한국기자협회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중구 프레스센터
21:30 MBC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자 3차 토론회'(사전 녹화)

<양승조>
21:30 MBC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자 3차 토론회'(사전 녹화)

<김두관>
07:38 YTN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인터뷰
16:00 KNN 인터뷰
18:43 CBS 김종대의 뉴스업 인터뷰
21:30 MBC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자 3차 토론회'(사전 녹화)

with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