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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서부발전,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만기자 64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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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공제금 15억원, 평균 수령액 2500만원 수준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를 통한 한국서부발전 핵심인력의 장기 재직이 결실로 맺어졌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16년부터 서부발전과 함께 추진해온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지원 사업을 통해 64명의 만기자를 배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내일채움공제는 기업과 핵심인력이 부금을 공동 납입해 5년 만기 시 근로자가 전액 수령하는 제도다.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는 중진공과 공공기관이 기업부담금을 지원해 핵심인력 장기재직을 돕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협업형 모델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7일 오후 충남 태안군 서부발전 본사에서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만기자 배출 기념식을 개최했다. [자료=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2021.05.28 biggerthanseoul@newspim.com

중진공은 2016년부터 협력사 핵심인력의 장기재직 지원을 시작해 올해 18개사 64명의 만기자를 배출한 서부발전에 지난 27일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번 만기공제금은 약 15억원으로 평균 수령액은 2500만원 수준이다. 서부발전은 해마다 지원 대상을 추가로 선정하고 있으며, 현재 이번 만기 근로자 이외에도 약 50여명의 내일채움공제를 지원중이다.

양 기관은 올해부터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에 발맞춰 탄소중립 추진기업을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지원 대상에 포함해 ESG경영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형수 중진공 일자리본부장은 "중진공과 서부발전의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만기 배출은 공공기관이 사회적책임과 ESG경영을 적극 실천한 우수 사례"라며 "양 기관이 만든 선한 영향력이 중소벤처기업과 타 공공기관으로 널리 전파,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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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쿠팡 대표 61억 주식 보상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대규모 주식을 보상받았다. 약 66억 원 규모의 성과조건부 주식보상(PSU)을 받은 지 두 달 만이다.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는 3일(현지 시간) 한국 법인 임시대표를 맡고 있는 로저스 최고관리책임자(CAO)겸 법무총괄에게 클래스A 보통주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21만3884주를 부여했다고 공시했다. 쿠팡의 전날 정규장 종가(18.95달러)로 계산하면 405만3012달러, 한화 61억원 상당에 달하는 주식이다. 이 주식은 오는 7월 1일부터 분기별로 4회에 걸쳐 분할 수령할 수 있으며, 주식을 받으려면 해당일까지 근속해야 하는 조건이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사진=뉴스핌DB] 이 주식을 모두 수령하면 로저스 임시대표가 보유하게 되는 쿠팡 주식은 총 93만3041주로 늘어나게 된다. 그는 지난 2월에도 26만9588주의 주식을 받았다. 한편 쿠팡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터진 직후인 지난해 12월, 쿠팡Inc 최고관리책임자(CAO) 겸 법무총괄인 해롤드 로저스를 한국법인 임시대표로 임명했다. 로저스 임시대표는 지난해 12월 30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로 고발당한 상태다.   y2kid@newspim.com 2026-04-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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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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