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발명진흥회 부산지부는 21일 부산지부에서 '2021 부산지역 글로벌IP 스타기업 지정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영을 통한 글로벌IP 역량강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글로벌IP 스타기업 육성사업과 관련해 올해 신규 선정된 기업들에게 지정서를 수여했다.
지정식은 한국발명진흥회 고준호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글로벌IP 스타기업인 ㈜아셈스, ㈜케이티마린, ㈜마이텍, ㈜나노텍세라믹스 등을 포함한 13개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은 부산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실적이 있거나 수출 예정인 기업 중 IP를 기반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발굴해 기업 당 연간 7000만원 이내에서 3년에 걸쳐 니즈에 맞는 컨설팅을 통해 특허・브랜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에 관련된 종합적인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한국발명진흥회 고준호 상근부회장은 "중소기업들이 강한 지재권 창출 및 권리화를 통한 지식재산 경영 활성화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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