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 리포트 주요내용
한화투자증권에서 한라(014790)에 대해 '1분기의 가장 큰 성과는 올해 첫 자체사업지인 양평역 한라비발디(1602세대, 시행지분 49%)의 성공적 분양. 지난 3월에 공시한 아산 스마트밸리의 수주(1561억 원, 998세대)로 연간 분양 계획도 11868세대에서 12866세대로 더 늘어났으며, 일부 분양 지연을 감안하더라도 2019~20년 평균 3200세대 대비 세 배 가량의 증가가 가능한 상황. 비건설 부문에서의 신사업 투자 확대도 꾸준히 진행해나가고 있음.
'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에서 '2021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459억 원, 영업이익은 22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0.4%, +6.0%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시장 컨센서스인 영업이익 178억 원보다 26% 높은 수치. 내년부터 시작될 가파른 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신사업 추진, 배당 확대(‘20년 DPS 100원) 등 주가 상의 약점을 감안하고도 볼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판단. '라고 밝혔다.
◆ 한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6,500원 -> 6,500원(0.0%)
한화투자증권 송유림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500원은 2021년 02월 09일 발행된 한화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500원과 동일하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