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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e편안세상주안 등 지역우선청약 관심…전국 5593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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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1개 단지 4089가구 일반분양
11개 사업지 견본주택 개관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4월 넷째 주에는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검단신도시예미지퍼스트포레'를 포함해 전국에서 총 5593가구가 분양한다. 서울에는 5주째 공급되는 물량은 없다.

1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첫째 주에는 전국 11개 단지, 총 5593가구(일반분양 4089가구)가 분양한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e편한세상주안에듀서밋'과 대구 북구 고성동3가 '오페라센텀파크서한이다음' 등이 분양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2021.04.16 ymh7536@newspim.com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역금강펜테리움더시글로', 충북 진천군 진천읍 'e편한세상진천로얄하임', 경기 화성시 봉담읍 '봉담자이라피네' 등 12곳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금성백조주택, 금성백조건설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B3-2블록에 '검단신도시예미지퍼스트포레'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76∼102㎡ 등 총 1172가구를 분양한다. 반경 3km 내 공항철도 계양역과 인천 지하철 2호선 독정역이 위치한다. 또 반경 500m 이내 초·중·고가 들어설 예정이며 인천영어마을이 가까이 있다.

대우건설은 경남 김해시 안동1지구 도시개발사업 2블록 1로트에서 '김해푸르지오하이엔드2차'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7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등 총 1380가구를 분양한다. 단지는 피트니스클럽, 시니어클럽,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활천초·신어초·신어중·한일여고가 있고 인근에 인제대학교도 위치한다.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칠암문화센터, 어방체육공원, 안동체육공원 등도 단지와 가깝다.

금강주택은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 RC 3블록에서 '검단역금강펜테리움더시글로'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4개 동으로 아파트는 전용 84㎡ 447가구, 오피스텔은 전용 39㎡, 39실로 총 486가구 규모다. 차량으로 10분 대에 김포 골드라인 풍무역과 인천 지하철 2호선 독정역, 공항철도 검암역을 이용할 수 있다.

DL건설은 충북 진천군 진천읍 성석리 969-5번지 일원에서 'e편한세상진천로얄하임'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6층, 5개 동 ▲전용면적 84·115㎡ 등 총 400가구를 분양한다. 주변으로 삼수초·진천중·진천여중·진천고 등 교육 시설이 있다. 또 진천전통시장을 비롯해 하나로마트, 성모병원, 메가박스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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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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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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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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