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PGA] 모리카와, WGC 우승.... 김주형은 푸에르토리코서 '최고성적 15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대회에서 우승, 투어 4승을 쌓았다.

모리카와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덴톤 사라소타의 컨세션골프클럽(파72 7474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워크데이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엮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워크데이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콜린 모리카와. [사진= 로이터 뉴스핌] 2021.03.01 fineview@newspim.com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모리카와는 브룩스 켑카, 빅토리 호블란(노르웨이)등이 포진한 공동2위(15언더파 273타) 그룹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7월 PGA투어 신설 대회 워크데이 채리티오픈에서 우승을 한 모리카와는 WGC 워크데이 챔피언십에서도 정상에 올라 크데이가 스폰서를 맡은 2개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오르는 진기록을 냈다.

재미 교포 케빈 나(나상욱)은 공동11위(10언더파), 지난주 우승한 맥스 호마(미국)는 이븐파에 그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등과 함께 공동22위(6언더파)를 기록했다.

임성재(23)는 LPGA 이민지(25)의 동생 호주 교포 이민우 등과 공동 28위(5언더파), '세계 2위' 욘람(스페인)은 공동32위(4언더파), '세계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공동54위(5오버파)로 대회를 마쳤다.

푸에토리코오픈에 출전한 김주형(19‧CJ대한통운)은 PGA 최고 성적인 15위를 했다.

김주형은 같은 날 끝난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컨트리클럽(파72‧7506야드)에서 열린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3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엮어 5언더파 67타를 썼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15위를 차지, 지금까지 최고기록 공동33위를 넘어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이 대회 우승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브랜던 그레이스가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차지했다.

 

fineview@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