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뉴스핌

경제 공기업

속보

더보기

마사회 신임 회장에 김우남 전 국회의원 임명

기사입력 : 2021년02월26일 15:13

최종수정 : 2021년02월26일 15:13

[세종=뉴스핌] 최온정 기자 = 한국마사회 신임회장으로 김우남 전 민주당(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임명됐다.

김우남 한국마사회 신임 회장 [사진=한국마사회] 2021.02.26 onjunge02@newspim.com

마사회는 26일 김우남 전 국회의원이 제37대 한국마사회장으로 임명되어 3년의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우남 신임회장은 제17대, 제18대, 제19대 국회의원(이상 제주시을)을 지낸 3선 의원 출신으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지난해 12월 회장직 공개모집을 실시했다. 이후 임원추천위원회를 거쳐 농식품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최종 임명했다.

onjunge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는 그새 100억 챙겼다"...'루나 사태' 후폭풍 [서울=뉴스핌] 이정윤 기자= 루나와 테라 폭락 사태로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 전체가 요동치면서 가상자산을 규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다. 특히 루나 상장폐지 과정에서 거래소들이 늑장 대응으로 일관해 피해가 확대되면서 '가상자산거래소 책임론'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루나가 '혁신'에서 '휴지조각'이 되기까지 전 과정에 거래소의 역할이 다분히 있었다는 지적이다. ◆상장폐지 늑장 대응…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 수익 100억 2022-05-24 15:54
사진
2조원 뛰어넘는다…전 세계가 열광하는 '손흥민 효과'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아시아 축구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토트넘)의 천문학적 경제효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미 2년 전부터 2조원 이상으로 추산된 만큼 6억명 이상이 시청하는 프리미어리그의 스타 '손흥민 효과'를 광고계가 주시할 전망이다. ◆ 데뷔 이후 연봉 20배 껑충…2년 전에도 2조원 추산된 '손흥민 효과' 손흥민은 16세에 독일 1부 리그 유소년팀에 입단할 당시부터 12년간 약 8억원에서 165억까지 몸값을 20배 이상 올렸다. 그는 2008년 독일 분데스리가(1부) 함부르크SV 유소년팀에 입단한 뒤 2010년 연봉 57만2000유로(약 8억원)에 계약했다. 이후 3시즌 간 뛰어난 경기력과 득점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2013년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으로 팀을 옮겼다. 이적료 2022-05-24 14:42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