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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云端推出"欢乐春节·美丽中国冰雪游"活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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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日,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联手吉林、黑龙江、新疆、内蒙古等省区文旅厅以及韩国文化友好协会和韩国华侨华人联合总会特别推出"欢乐春节"美丽中国冰雪游图片展,盘点中国最优质的冰雪旅游资源,用最美的冰雪奇观与人文风情恭候世界友人的到来。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黑龙江

俯瞰龙江大地,由北至南雪花渐次飘落,第一幕化为林海雪原的银装素裹,雾凇琼枝的鬼斧神工与冰河尘封的壮阔致远;滑雪的极速飞驰,冰上的极限挑战,是激情昂扬的第二篇章;将赏冰乐雪发挥到极致的冰雪大世界、太阳岛雪博会,必是这曲冬日之歌最富华彩的乐章……到了黑龙江,你会发现你对"冬天"的想象,还不够丰富。

林海雪原。【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黑龙江,以得天独厚的冰雪资源优势,创造了一系列世界级奇观:世界最大的冰雪主题乐园——哈尔滨冰雪大世界,让冰雪童话王国成为现实;世界最大的雪雕艺术群——哈尔滨太阳岛雪雕博览会,犹如真实版迪士尼动画《冰雪奇缘》;中国滑雪旅游圣地——亚布力滑雪旅游度假区,领衔国内滑雪市场,邀你挑战中国顶流企业家同款三山赛道;中国最极致雪韵美景——中国雪乡,满足你对冰雪童话的向往;中国规模最大冰瀑布——镜泊湖,将"冰川"直接搬运到你眼前!"冰雪之冠"黑龙江还有更多的美景与冰雪活动,期待您前来探索发现,度过一个精彩快乐的冰雪假期。

▲吉林

雪,是大自然对吉林人的馈赠,也是吉林冬季旅游的点睛之笔。吉林的冬日是一年之中最富魅力的季节,雪和雾淞是最具代表性的美丽风景。每到隆冬时节,千里冰封、万里雪飘,大自然的神奇力量雕塑了一个银雕玉砌的吉林。吉林省雪资源丰富,自然资源品质较高,有积雪期长、积雪量大、雪质柔软的特点,非常适合滑雪运动,被誉为"滑雪天堂"。

吉林雾凇。【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冬季的长白山可谓"雪域王国",雪裹的山色、陡峭的群峰、热情的温泉吸引着无数旅游者和探险者。吉林雾凇,又称树挂或雪柳,有"冬天里的春天"之美誉,与桂林山水、云南石林、长江三峡并称为中国四大自然奇观。"泉外雪花飘飘,泉中热气缭绕"的雪地温泉,一冷一热的新奇、刺激、天人合一的感觉让人终生难忘。在众多少数民族民俗文化中,中国北方神秘渔猎文化的代表,中国国家级非物质文化遗产——查干湖冬捕是冬季吉林最壮观、最能体现蒙古族炽热情感的民俗活动。吉林唱响了冬季之歌,赏雪赏凇、滑雪玩雪、温泉民俗、带你体验火热冬天的冰雪之美。

▲内蒙古

"北国风光,千里冰封,万里雪飘"描绘的正是内蒙古冬季冰雪风光,辽阔的雪原、交错的河流湖泊、连绵起伏的群山绘就了内蒙古茫茫雪原景象。玉树琼枝,银装素裹。在一派自然的大冰雪上,在寒冷的冬日里,异彩纷呈的民俗活动,冰雪运动和温泉疗养休闲产品向各位远方的客人发出热情的邀请。

草原骑马。【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在壮美辽阔的风景中,民俗节庆活动与冰雪元素完美融合。冬季冰雪那达慕将银装素裹的草原变得热闹起来,裹着厚厚衣物的骑士们扬鞭起落,从四面八方赶来参加那达慕的牧民身着节日的盛装,围坐在四周欣赏丰富多彩的歌舞表演。冬季呼伦贝尔、包头、呼和浩特等地区还会举行冬捕节。在天雪地里网鱼、观鱼、捕鱼,吸引了各地游客来体验冬捕乐趣。雪地篝火晚会、冰雪嘉年华、银冬驼文化节可以让你真正感受"冰雪内蒙古,越冷越热情"。参加山地滑雪节、雪地越野争霸赛、冬季汽车拉力赛、根河冷极马拉松等,体验速度与激情带来的快乐。冬季的内蒙古热情欢迎各方游客的到来!

▲新疆

提起冰雪旅游,人们多半会想到东北,想到哈尔滨、长春等传统的冰雪旅游目的地。新疆同样也是中国冰雪资源大区,每年11月前后,洁白的雪花覆盖天山南北,一直持续到来年的2月左右,具有雪期长、雪质佳等优点,是在国内体验极致冰雪之乐的绝佳旅游目的地。

江布拉克大雪中的郁金香。【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冬季的新疆银装素裹、分外妖娆,最是震撼。天池胜地雪域迷人,伊犁河谷冰川瑰丽,巩乃斯雾凇奇观仙境盛景,昭苏雪景浪漫神奇。你可以在有着晶莹蓝冰、和冰泡奇观的赛里木湖,体会天鹅的装点下的无尽美态;在炊烟袅袅、恬静梦幻的喀纳斯和禾木村,体验爬犁飞驰、感受雪原莽莽;在黄色苍茫的的塔克拉玛干沙海里,一览独一无二的金沙白雪风光。"冰雪奇缘"正当时,冬捕之趣味、滑雪之畅快、美食之丰富、人文之多彩,便构成了新疆冬季的绝世胜景以及无限魅力。冬季的新疆,将带给你无尽的惊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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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용산공원, 서울시와 논의 중"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은 서울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을 서울시와 긴밀히 논의 중이며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주택 150만 가구 착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13일 시비에스(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활용을 반대하는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관련 부처가 (오 시장을 설득하기 위해) 서울시와 굉장히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하 수석은 "이견이 있는 부분도 물론 있겠지만 잘 조정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희망했다. 하 수석은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굉장히 넓은 땅인데 이용하는 사람이 너무 없다"며 "이렇게 계속 비워두고 있는 것이 좋은지 사회적으로 한 번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이 위치에 이 정도 땅이 있는 걸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며 "주택을 공급하는 것도 굉장히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하준경 경제성장수석비서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1.06 pangbin@newspim.com ◆"2028년 이후 연평균 3000호 이상 분양" 하 수석은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150만호 착공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하 수석은 "신규 택지가 약 10만호 정도고 (8·13 대책으로) 구체적으로 발표한 게 2만7000호 정도"라며 "관계 기관들과 협의를 거의 다 해뒀고 연내 추가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물량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비교적 빨리 착공할 수 있는 게 한 12만호 이상이 있다"며 "지난해 9·7 대책 때 135만호 정도 발표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그 다음에 올해 1·29 대책도 있는데 이걸 다 합치면 한 150만호 정도를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입주를 앞당길 수 있는 물량에 대해 하 수석은 "2·3기 신도시가 더 빨리 분양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며 "2기 신도시는 2028년 이후 이번 정부 안에 연평균 3000호 이상, 3기 신도시는 1만호 이상 분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청년, 비아파트 샀다고 청약 불이익 받지 않게" 하 수석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으로 주거 사다리로 이용됐던 전세의 소멸 우려에 대해 "이번에 종합부동산세 기준을 올렸다"며 "시가로 따지면 한 21억원 이하 집들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시장 상황을 보면 강남과 서초는 (전세 가격) 증가율이 떨어지고 있다"면서도 "그런데 물량 측면에서는 좀 불안감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잘 살펴보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찾아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년 지원 대책이 '비아파트'에 집중됐다는 지적에 하 수석은 "비아파트를 샀다고 해서 청약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아파트의 경우 보금자리론과 신생아 특례 대출 등 많은 정책자금 대출이 있다"며 "청년들이 비교적 저렴한 주택을 구입해 살다가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더 좋은 데로 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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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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