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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관광지, 만화·웹툰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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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고규석 기자 = 전남 목포시가 톡톡 튀는 관광 아이디어로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시는 누구나 목포 관광지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만화 홍보물과 웹툰 영상을 제작해 호기심과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웹툰 표지 [사진=목포시] 2021.01.11 kks1212@newspim.com

목포시에 따르면 웹툰은 XYZ세대를 아우르면서 취향을 저격하는 3개 섹터로 구성됐다.

X세대 저격 콘텐츠는 근대역사관1.2관, 시화골목, 유달산 등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추억의 코스가 담겨져 있다.

Y세대 코스는 먹거리가 풍부한 '맛의 도시' 목포를 부각했다. 홍어삼합, 세발낙지, 갈치조림 등 목포9미(味)와 시가 개발한 주전부리 3종(목화솜 빵, 비파 다쿠아즈, 맛김 새우칩)을 소개한다.

Z세대 코스는 즐길 거리가 넘치는 목포다. 해상케이블카, 스카이워크, 유람선 크루즈, 춤추는 바다분수 등 세대가 달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랑, 쾌활, 발랄한 목포의 대표적 관광지를 안내한다.

웹툰 영상은 3분 정도 분량으로 친근한 캐릭터가 관광지를 소개하면서 목포 주요 관광지들이 한층 흥미롭게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제작됐다.

시는 웹툰으로 보는 만화 리플릿을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배부해 지역사회알기 등 각종 체험학습 장소 선정시 참고자료로 활용토록 할 방침이다. 웹툰 영상은 시 홈페이지(문화관광-관광안내-목포홍보동영상)에 게시해 관광객에게 목포를 보다 쉽게 알릴 계획이다.

윤경희 목포시 관광마케팅팀장은 "스마트 관광시대로 접어들면서 웹툰이 드라마나 영화만큼 매력적인 컨텐츠로 효과를 보이고 있다"며 "목포 관광이 더욱 친숙하고 널리 알려지도록 페이스북 등 SNS와 카페 등을 통해 다각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kks12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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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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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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