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보증권은 29일 2026년 하반기 신입공채를 시작했다.
- 모집은 본사영업·본사지원·지점영업이다.
- 지원은 10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달 5일까지 접수…지점영업은 3주 인턴십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교보증권은 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본사영업 ▲본사지원 ▲지점영업이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 또는 동등 수준의 역량을 갖춘 사람이다. 전공 제한은 없다.
취업지원대상자와 장애인, 증권·금융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지점영업 부문은 해당 지역 대학 출신자도 우대한다.

채용 전형은 서류심사와 실무면접, 심층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지점영업 부문은 실무 교육과 현장 체험을 연계한 인턴십 과정으로 운영한다. 실무면접 합격자는 약 3주간 인턴십을 거친 뒤 최종면접을 통해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입사지원은 오는 10월 5일까지 교보증권 채용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세부 내용도 해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민 교보증권 인사지원실장은 "급변하는 금융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회사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인재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혁신적인 사고와 도전 정신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