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추진한 '감성 아뜰리에, 용산서원' 사업이 지역문화재를 활용한 우수사업에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한다.
10일 동해시에 따르면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향교·서원사업 분야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상과 포상금 10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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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 용산서원 삼진다례제.[사진=동해시청] 2020.12.10 onemoregive@newspim.com |
올해 '감성 아뜰리에, 용산서원'사업으로 동해 문화유산 서포터즈-all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조선시대 지방 교육기관이었던 향교와 서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지예 문화교육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 개발로 '감성 아뜰리에, 용산서원'을 지속 운영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향유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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