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코로나19] 서울·경기 등 산발적 확산 지속…양주시 군부대 4명 추가 확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확진자 58명…국내 발생 46명·해외 유입 12명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서울 소재 병원과 경기도 소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모임, 군부대 등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나오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일 대비 58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권준욱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사진=질병관리청]

먼저 서울 도동구 다나병원과 관련해 격리 중 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9명이다. 

또 경기도에서는 화성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관련해 5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명이다. 경기 동두천시 친구모임과 관련해서도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으로 늘었다. 

경기 양주시 군부대와 관련해서는 하루 전 첫 확진환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됐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명이다. 감염원 및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이외 대전 일가족 식사 및 지인 모임 관련 접촉자 조사 중 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0명이다. 부산 금정구 평강의원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 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한편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58명의 경로는 국내 발생 46명, 해외 유입 12명이다. 총 누적 확진자는 2만4606명(해외 유입 3373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19명, 경기 18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 28명이 발생했다. 그 외 부산 3명, 대전과 강원 각 2명, 충남에서 1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외 유입 확진자 12명 중 3명은 검역단계에서, 나머지 9명은 입국 후 지역사에서 자가격리 중 확인됐 내국인이 6명, 외국인은 6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12명의 추정 유입 국가는 중국 외 아시아 8명, 아메리카 2명, 유럽 2명 등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9명으로, 총 2만2693명(92.22%)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148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89명이다. 사망자는 2명 추가돼 누적 사망자는 432명(치명률 1.76%)으로 늘었다.

j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