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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위한 그린뉴딜'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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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대전 대덕구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을 위한 그린뉴딜' 사업을 시작한다.

구는 7일 청사 청년벙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덕e 시작하는 그린뉴딜 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구는 정부가 추진하는 그린뉴딜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행정의 최접점에 있는 기초자치단체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대덕e 시작하는 그린뉴딜 5대 분야 40개 사업을 추진,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위기에 선적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청년벙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덕e 시작하는 그린뉴딜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2020.10.07 memory4444444@newspim.com

또 2030년까지 온실가스배출량을 2019년 말 기준 2614 tCO2 eq 에서 1647 tCO2 eq로 967 tCO2 eq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부터 온실가스 줄이기 등 기후위기 극복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도심권 녹지비율을 15% 확대하고 친환경 에너지 스마트 혁신도시 조성, 대덕구청사 에너지 제로건축물 조성, 혁신도시 내 그린모빌리티 상용화 등 9개 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에너지의 바른전환으로 △친환경 에너지 스마트혁신도시 조성 △대덕구청사 에너지 제로건축물 조성 △혁신도시 내 그린모빌리티 상용화 등 9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주도형 에너지자립 실현을 위해 △더불어 좋은 에너지자립 마을 조성 △기후위기대응 에너지전환 플랫폼 탄소중립센터 구축 △기업e 좋은 대덕형 스마트그린 특화단지 조성 등 8개 사업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갈 방침이다.

도심 녹색화로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도심 속 힐링공간 도시숲길 조성 △기후탄력 생활권 도시녹지 확충사업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을 포함한 7개 사업으로 주민들이 보다 건강하게 숨 쉴 수 있는 여건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친환경 녹색도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청댐 생태휴식공간 조성 △도시농업 운영 및 온실가스 저감 대책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대덕e 그린행복 지원사업 등 8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밖에 똑똑한 자원순환으로 탈탄소사회 조기 진입을 위해 △공공청사 폐기물 제로화 추진 △지속가능발전목표 연계 마을자치 정착 △우리동네 재활용 플랫폼 조성 및 운영 등 8개 사업을 펼친다.

박정현 구청장은 "후반기는 주민행복, 기후위기, 지역경제 활성화, 가구변화, 거버넌스 5대 분야에 구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그린뉴딜을 포함한 주민체감형 사업 추진을 위해 역량과 지혜를 집결시켜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memory444444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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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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