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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더 CJ컵', '1위' 존슨·람·매킬로이 등 '세계 톱5' 선수, 전원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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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더 CJ컵에 '랭킹1위' 더스틴 존슨 등 세계 랭킹 톱5 선수들이 전원 출전한다.

PGA투어 주요 선수들이 오는 10월15일부터 나흘 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섀도우 크릭 골프장에서 열리는 THE CJ CUP(더 CJ컵) 출전을 확정했다.

출전을 확정한 세계랭킹 톱5. 왼쪽부터 세계랭킹 더스틴 존슨, 용 람, 저스틴 토마스, 로리 매킬로이, 브라이슨 디섐보. [사진= CJ그룹]

이미 참가 의사를 밝힌 디펜딩 챔피언 저스틴 토마스 외에도 더스틴 존슨, 욘 람, 로리 매킬로이 등 세계랭킹 상위 랭커들과 페덱스 컵 우승 경력이 있는 저스틴 로즈, 조던 스피스 그리고 메이저 타이틀 홀더인 브라이슨 디샘보, 버바 왓슨 등 PGA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CJ그룹 관계자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의 참가로 수준 높은 경기가 기대된다. 골프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특히, 현재 남자 골프 세계랭킹 상위 5명이 모두 '더 CJ컵' 출전 의사를 밝혔다.

지난 시즌 PGA투어 올 해의 선수 상과 페덱스 컵에서 우승 하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도 출전한다.

더스틴 존슨은 "더 CJ컵이 섀도우 크릭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기대감이 컸다. 예전에 그 코스에서 가족, 친구들과 즐겁게 플레이 했던 기억이 있다. 정말 훌륭한 코스이고, 더 CJ컵 대회에 걸맞는 코스가 될 것이다. 더 CJ컵에 첫 출전하게 돼서 기쁘고, 대회 주간이 기다려진다" 라며 처음 출전하는 더 CJ컵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초대 대회 우승자이자 디펜딩 챔피언 저스틴 토마스(세계랭킹 3위) 역시 세 번째 우승 컵을 들어올리기 위해 미국에서 열리는 이 대회의 참가 결정을 내렸다.

뿐만 아니라 현재 세계랭킹 2위 욘 람과 두 차례나 페덱스 컵을 들어올린 로리 매킬로이(세계랭킹 4위), 그리고 올해 US 오픈 우승자 브라이슨 디섐보(세계랭킹 5위)는 처음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로리 매킬로이는 "오는 10월에 섀도우 크릭에서 열리는 더CJ컵이 기대가 된다. 지난 몇 년 동안 더 CJ컵이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을 잘 알고 있고, 처음으로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전 세계랭킹 1위였던 조던 스피스가 2년 연속 출전하여 PGA투어 12번째 우승을 위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PGA투어에서 10승을 거둔 저스틴 로즈는 "더 CJ컵에 처음으로 출전하게 되어 기쁘다. 올 해 제주에서 열리지 못해 아쉽지만, 라스베가스의 섀도우 크릭에서 열리는 대회도 굉장할 것이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마스터즈 2승' 포함 PGA투어 통산 12승의 버바 왓슨과 PGA투어 3승, 유러피안 투어 12승에 빛나는 이안 폴터, 그리고 국내 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리키 파울러 역시 출전 의사를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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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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