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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중국 최대 규모 정밀기계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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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 및 공장 자동화 솔루션 구체화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한화그룹의 첨단 전자장비 제조회사인 한화정밀기계가 중국 심천에서 열린 '전자부품 및 생산설비 전시회(NEPCON ASIA 2020)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한화정밀기계는 스마트 SMT(표면실장기술) 기능이 적용된 고속 생산성 라인과 모바일 설비, 스마트 팩토리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NEPCON ASIA 2020'에 참석한 한화정밀기계 부스 (제공=한화정밀기계) 2020.08.27 syu@newspim.com

특히 원격 제어가 가능한 'T-PNP 솔루션'과 수삽(손으로 부품을 삽입하는 것) 부품 자동화 설비인 'SM485P' 등을 함께 구성한 '자동화 토탈솔루션'을 제시했다.

조영호 한화정밀기계 상무는 "최근 코로나 19 여파로 구매 심리가 위축된 어려운 시장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중국 고객이 요구하는 설비를 적시에 출시하고 현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다양한 비대면 프로모션 방식을 적용해 안전한 전시회 관람이 되도록 준비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 세계 80여개 제조사에서 장비를 출품해 6만여명 관람객이 방문했다. 중국 SMT 시장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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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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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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