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한국생활건강의 팔레오가 24일 오전 8시 2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네이처락 포스트바이오틱스 패밀리' 방송을 진행한다.

팔레오 '네이처락 포스트바이오틱스 패밀리'는 국내 최초로 제주 용암해수를 사용한 미네랄 코팅 특허 유산균이다. 유해성분이 없고 화장품에도 사용되는 안전한 원료인 제주 용암 해수를 통해 유산균의 자생력을 높였다. 이로 인해 장 점막의 부착 능력을 강화되어 위산과 담즙산에서의 생존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유산균 증식 및 억제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사용했으며,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셀레늄을 함께 함유하고 있어 3중 복합 기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
제주 유래의 복합 유산균 9종을 사용한 포스트바이오스틱 제품으로, 장 건강은 물론이고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팔레오 관계자는 "네이처락 포스트바이오틱스 패밀리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물 없이도 구강에서 잘 녹아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청포도 맛의 스틱이어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포스트바이오틱스 유산균"이라며, "장 내 면역세포의 70%가 분포하고 있는 만큼, 장 건강이 곧 전반적인 신체 건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산균 생장능력을 강화시킨 특허유산균 네이처락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시작해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