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 산업

[영상] 이재용, 두 번 구속은 없었다...기자들에게 인사 건네며 귀가

  • 기사입력 : 2020년06월09일 03:24
  • 최종수정 : 2020년06월09일 10:30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의왕=뉴스핌] 이성우 인턴기자 = 삼성 합병·승계를 둘러싼 의혹으로 청구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이 9일 오전 기각됐다.

그는 '합병·승계 의혹을 부인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늦게까지 고생하셨습니다"라고만 짧게 답하고 자리를 떠났다.

seongu@new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