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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5/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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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렘데시비르 사용 승인...이달 중 사용 가능/지지
レムデシビルを承認=新型コロナで「特例」適用―厚労省

- 日 렘데시비르 승인...공급량이 과제/닛케이
レムデシビル、供給に課題 治療期間短縮に効果か

- 미, 코로나19로 대중 마찰 재연...'확산 책임' 관세-배상 청구/닛케이
米、コロナで対中摩擦再燃 「拡散に責任」関税や賠償請求

- 독일-인도, 중소기업 보호 위해 파산기준 완화/닛케이
中小企業の破産回避へ倒産基準緩和 ドイツやインド

- 일본,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96명...3월 30일 이래 첫 100명 이하/NHK
国内 感染確認96人 100人下回るのは3月30日以来 新型コロナ

- 日 확진자 두 자릿수로...3월 말 이후 처음/지지
国内感染者100人下回る=3月末以来、東京23人―新型コロナ

- 아베 총리 단독인터뷰...긴급사태해제는 14일에도 가능·중소기업 지원금 8일에 250억엔/산케이
首相単独インタビュー 緊急事態解除14日にも 中小支援8日に250億円超

- 日기업, 코로나19 치료약 개발 박차/지지
治療薬開発、急ぐ日本企業=アビガン先行―新型コロナ

- 코로나19로 흔들린 일상과 아베 정부...'1강체제' 균열/아사히
コロナが揺さぶる日常と安倍政権 「1強体制」に亀裂

- 렘데시비르, 이례적인 조기승인...부작용·내성에 우려도/아사히
レムデシビル、異例の早期承認 副作用や耐性化に懸念も

- 긴급사태선언 해제 시야...1주간 확진자 없던 17개 지자체 대상/아사히
緊急事態宣言解除「17県視野」 1週間、感染者がゼロ 西村担当相

- "PCR검사 억제는 일본의 수치" 야마나시대 학장에게 묻다/산케이
「PCR検査抑制は日本の恥」 山梨大・島田真路学長に聞く

- '출구전략' 둘러싼 갈등...오사카부지사 "단순히 연장은 무책임"·경산상 "착각하고 있다"/아사히
「出口戦略」めぐり応酬 吉村大阪府知事「単に延長は無責任だ」、西村経済再生相「仕組み勘違いしてる」

- 코로나19 대응으로 해외에서 비판 속출...일본 정부, 홍보 강화에 안간힘/아사히
コロナ対応に海外から批判続出 政府、発信力強化に躍起

- 1개월 간 사람도 일거리도 사라져...수입제로에도 총리는 '장기전을'/아사히
1カ月、人も仕事も消えた 収入ゼロ、首相は「長期戦を」

- 중국 수출 증가...마스크, 전세계에 278억장 수출·방역품 수출 증가/아사히
中国輸出、一転プラス マスク、世界へ278億枚 防疫用品急増、ほかは低迷

- 사내 '접속통로' 노렸다...미쓰비시전기 노린 사이버 공격, VPN 경유했나/아사히
狙われた、社内への「接続口」 三菱電機へのサイバー攻撃、VPN経由か

- 골든위크 8일 간 유동인구 급감/아사히
GW8日間、人出激減

- 일본 유명 외교평론가 사망...코로나19 감염/NHK
外交評論家の岡本行夫氏が死去 新型コロナウイルスに感染

- 교토대, 재택근무 등으로 가사·육아 부담 등 조사/NHK
在宅勤務や休校で 家事や育児の負担と分担は 京都大など調査

- 美 경제회복 "1년 이상" 56%...트럼프 재선에 역풍/닛케이
米経済回復「1年以上」56% 4月FT・米財団共同世論調査 トランプ氏、再選に逆風

- '어린이 날의 기적'...韓 백혈병 여아, 日 항공기로 무사 귀국/요미우리
日韓協力で「こどもの日の奇跡」…急性白血病の韓国人女児、インドから日航機使い無事帰国

- 日정부, 필리핀-벨기에 등 44개국에 아비간 무상 제공/요미우리
政府、アビガンの無償供与開始…最終的に80か国以上の可能性も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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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국무총리, 베트남서 별세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이 25일(현지시간) 베트남에서 별세했다. 이 부의장은 지난 22일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했다. 이해찬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3일 서울시 중구 민주평통사무처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민주평통] 다음날인 23일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낀 이 부의장은 귀국 절차를 밟았고,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hn)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 부의장은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 운명했다. 통일부는 현재 유가족 및 관계 기관과 함께 국내 운구 및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이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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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했다.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지명한지 약 한 달 만이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본 뒤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후보자는 보수정당에서 세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안타깝게도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의 질의를 듣고 있다. 그러면서 "통합은 진영 논리를 넘는 변화와 함께 대통합의 결실로 맺어질 수 있다"며 "통합 인사를 통해 대통합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대통령의 숙고와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홍 수석은 '어떤 의혹이 결정적인 낙마 사유로 작용했는가'라는 취지의 질문에 "후보자가 일부 소명한 부분도 있지만, 국민적인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지, 특정한 사안 한 가지에 의해 지명 철회가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자진사퇴가 아닌 이 대통령 지명 철회 방식으로 정리한 것에 대해 "이 후보자를 지명할 때부터 이 대통령이 보수 진영에 있는 분을 모셔 오는 모양새를 취하지 않았는가. 인사권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취지에서 지명 철회까지 한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임명했다. 하지만 지명 직후부터 보좌진 갑질·폭언, 영종도 투기, 수십억원대 차익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자녀 병역·취업 특혜 의혹들에 더해 장남의 연세대 입학을 둘러싼 '할아버지·아빠 찬스' 의혹 등이 연달아 터져 나왔다. 이에 관가 안팎에서는 이번 이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가 예정된 수순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임명 강행 가능성도 있었지만, 인사청문회를 기점으로 의혹들이 되레 커지면서 낙마로 의견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우자가 연세대 주요 보직을 맡았을 당시 시아버지인 4선 의원 출신 김태호 전 내무장관의 훈장을 내세워 장남을 '사회기여자 전형'에 합격시킨 것은 국민 뇌관을 건드리는 입시 특혜로 여겨질 수 있다는 점에서 낙마가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후보자 지명 철회에 대해 "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 위선과 탐욕이 적나라하게 많이 드러났다"며 "늦었지만 당연하고 상식적인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3선 검증 기준과 국무위원 후보자 검증에는 원칙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며 "국회의원으로 이 후보자의 도덕성이나 자질에 대한 검증은 그 당시엔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국무위원 검증이 제대로 된 첫번째 검증이었다"고 덧붙였다. 기획예산처는 언론 공지를 통해 "기획예산처 전 직원은 경제 대도약과 구조개혁을 통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민생안정과 국정과제 실행에 차질이 없도록 본연의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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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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