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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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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코로나19 대응 "제3차 세계대전"으로 표현/요미우리
コロナ対応、首相「第3次世界大戦」と表現…田原総一朗氏が明かす

- 韓총선, 여당이 과반수 획득...文정권의 코로나 위기관리 평가/요미우리
韓国総選挙、左派系与党が過半数の情勢…文政権のコロナ危機管理を評価

- 韓 총선, 여당 압승..."한일관계 개선 험난해져"/지지
対日改善、険しく=韓国総選挙

- 日정부, 국민 1인당 10만엔 추가 지급 검토/지지
新たに10万円給付、政府検討=公明「一律」、補正修正要求―自民拒否、コロナ対策

- 소득제한 없이 일률 10만엔 현금지급...아베, 전향적 검토/요미우리
所得制限なし一律10万円の現金給付、首相前向き…公明・山口代表が提案

- 국민에 일괄 10만엔 지급 검토...아베 총리 공명당에 요청하기로/아사히
国民一律10万円「検討」 首相、公明要請に 官邸は所得制限論 コロナ対策

- 휴교, 지자체별 학습격차...5월에 교과서 배포하는 지역도/아사히
休校、自治体に学習格差 授業動画制作、ネット配信/教科書配布、5月の地域も

- 일본 정부, 긴급사태선언 지역 추가 검토/아사히
緊急事態、政府が追加検討 北海道・愛知・京都など

- 3월 일본방문관광객 93% 감소/아사히
3月の訪日客、93%減

- 코로나19 대책, 관광에 직격...방일객, 유럽서도 급감/아사히
水際対策、観光に打撃 訪日客、欧米からも激減

- 도쿄도지사 "전후 최대 위기"...감염 봉쇄 결의 표명/산케이
小池都知事「戦後最大の危機」 感染封じ込めに決意表明

- 요코하마시, 보육사 감염 '입막음' 논란...시장 "닫았어야 했다"/아사히
市長「閉めるべきだった」 横浜市が保育士感染「口止め」 新型コロナ

- 한국 총선, 여당 과반 전망...코로나 대책에 높은 평가/아사히
韓国与党、過半数の見通し コロナ対応に評価 総選挙

- 도쿄, 경증자용 호텔 3000명분 확보하기로...추경예산에 계상/nhk
軽症者用ホテル3000人分確保へ 補正予算案に計上 東京都

- 재택근무로 하루 걸음수 30% 감소...운동부족으로 건강영향 우려/nhk
テレワークで1日の歩数30%減少 運動不足による健康影響懸念

- 도시바, 일본 내 전 사업장에 휴업...20일부터 7만6000명 대상/산케이
東芝が国内の全拠点を原則休業へ 20日から7万6000人

- 애플, 가격 대폭 낮춘 아이폰SE 24일 발매/지지
アイフォーンSE復活=4.5万円から、24日発売―米アップル

_ 애플, 아이폰SE 17일부터 예약판매...가격 399달러부터/닛케이
Apple、399ドルからの「iPhone SE」発表

- 日, 천마스크 2매 내일부터 각 세대에 배포/지지
布マスク、東京の郵便局に搬入=あす配布へ―新型コロナ

- 도시바, 일본 내 전 거점 원칙 휴업...내달 6일까지/지지
東芝、国内全拠点を原則休業=7万6000人―来月6日まで

- 도쿄도, 코로나 대책비용 8000억엔...고이케 지사 "수단 총동원"/지지
東京都、コロナ対策総額8000億円=過去最大、協力金など―小池氏「手だて総動員」

- 3월 방일객 93% 감소...하락폭 사상 최대/지지
3月の訪日客93%減少=下落幅最大、コロナ響く

- 日, 집중치료실(ICU) 부족 우려...인력도 부족/닛케이
ICU、43道府県で不足の恐れ コロナ重症者ピーク時

- 日, 경기판단 '악화'로 하향조정 방침...10년 11개월 만/닛케이
景気判断「悪化」に 4月月例報告、リーマン後以来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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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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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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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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