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뉴스핌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총선 D-3] 이해찬 "제1당 넘어 과반정당 돼야 文정부 개혁과제 추진"

기사입력 : 2020년04월12일 14:18

최종수정 : 2020년04월12일 14:18

이 대표, 12일 박수현 공주·부여·청양 후보 유세장 찾아 지지 호소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제1당을 넘어 150석이 넘는 과반수 정당을 만들어야 개혁과제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4·15 총선 공주·부여·청양에 출마하는 박수현 후보 유세장을 찾아 이같이 지지를 호소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선거대책위원회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03.27 leehs@newspim.com

그는 "보통 선거 때 말하기를, 충청도 잡는 사람이 전국 선거에서 이긴다고 한다"며 "전국적으로 여론조사를 해보면 예전에 비해 경합지역이 대단히 많이 늘었다. 특히 충청권 경합지역이 많다. 대전·충남·충북에서 우리가 얼마나 (의석을) 확보하느냐가 전국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그는 "사전 투표율이 27% 정도 된다. 우리 쪽이나 저쪽 다 (투표에) 많이 참여한 것 같다"며 "(선거가) 불과 3일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유권자들의 마음은 정해졌다. 결국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유권자가 현장에 나와 투표해야 좋은 성과를 내게 된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그는 그러면서 "15일 본 투표에서 어느 쪽에 더 많이 참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겸손한 자세로 투표에 많이 참여하게 최선을 다해달라"고 힘줘 말했다. 

choj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는 그새 100억 챙겼다"...'루나 사태' 후폭풍 [서울=뉴스핌] 이정윤 기자= 루나와 테라 폭락 사태로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 전체가 요동치면서 가상자산을 규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다. 특히 루나 상장폐지 과정에서 거래소들이 늑장 대응으로 일관해 피해가 확대되면서 '가상자산거래소 책임론'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루나가 '혁신'에서 '휴지조각'이 되기까지 전 과정에 거래소의 역할이 다분히 있었다는 지적이다. ◆상장폐지 늑장 대응…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 수익 100억 2022-05-24 15:54
사진
2조원 뛰어넘는다…전 세계가 열광하는 '손흥민 효과'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아시아 축구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토트넘)의 천문학적 경제효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미 2년 전부터 2조원 이상으로 추산된 만큼 6억명 이상이 시청하는 프리미어리그의 스타 '손흥민 효과'를 광고계가 주시할 전망이다. ◆ 데뷔 이후 연봉 20배 껑충…2년 전에도 2조원 추산된 '손흥민 효과' 손흥민은 16세에 독일 1부 리그 유소년팀에 입단할 당시부터 12년간 약 8억원에서 165억까지 몸값을 20배 이상 올렸다. 그는 2008년 독일 분데스리가(1부) 함부르크SV 유소년팀에 입단한 뒤 2010년 연봉 57만2000유로(약 8억원)에 계약했다. 이후 3시즌 간 뛰어난 경기력과 득점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2013년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으로 팀을 옮겼다. 이적료 2022-05-24 14:42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