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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서울교통공사, 철도분야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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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 방안·우수사례 등 실제 현장에 적용 예정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코레일)가 19일 서울사옥에서 서울교통공사와 '철도분야 미세먼지 저감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미세먼지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정례 협력회의와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술연구에 필요한 시험 공간을 지원하는 등 서로 힘을 모을 예정이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철도분야 미세먼지 저감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사진=한국철도] 2020.02.19 gyun507@newspim.com

협력회의에서 논의되는 개선 방안과 우수사례 등은 실제 현장에 적용해 공기질 개선에 활용한다. 

정정래 한국철도 안전경영본부장은 "시민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운영기관 간 협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철도는 오는 6월까지 모든 지하역사에 공기질 자동측정기를 비치하고 신규 도입 전동차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등 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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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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