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은행이 30일 농협 하나로마트와 손잡고 1일부터 농식품 바우처 이벤트 실시한다.
- 바우처 카드로 2만 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 즉석밥 1세트 2만 그릇 증정한다.
- 취약계층 먹거리 부담 완화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상생 프로젝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은행은 농협 하나로마트와 손잡고 농식품 바우처 이용 활성화 및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농식품 바우처, 따뜻한 쌀밥 2만 그릇' 이벤트를 오는 5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물가 시대에 취약계층의 먹거리 부담을 덜어주고, 쌀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된 상생 프로젝트다.
NH농협은행은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농식품 바우처 카드로 2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한국농협 백미밥(즉석밥 210g×3입)' 1세트가 현장에서 증정하며, 한정 수량 소진 시 이벤트는 자동 종료된다.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의 영양 보충과 식품 접근성 강화를 위해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 중위소득 32% 이하 가구(임산부, 영유아, 초·중·고교생 포함 등)를 대상으로 하며,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 원(1인 가구)부터 최대 18만 7000원(10인 이상)까지 차등 지급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바우처 이용 고객들이 건강한 우리 쌀을 맛보고 가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 본연의 가치를 실천하며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