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가 30일 2일 여성마라톤 대회로 일부 도로 통제 계획을 밝혔다.
- 7000명 참가 10km·5km·3km 코스로 월드컵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 5월 2일 오전 7시20분부터 9시까지 증산로 등 단계별 통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시가 오는 2일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2026 여성마라톤 대회'를 개최함에 따라 일부 도로를 통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지난 2001년 시작된 여성마라톤 대회는 약 7000명이 참가하며 10km, 5km 달리기와 3km 걷기 코스로 나뉜다.

대회 당일인 5월 2일(토) 오전 7시 20분부터 9시까지 ▲증산로 ▲월드컵로 ▲하늘공원로 일부가 단계별로 통제된다.
서울시와 개최사인 여성신문사는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불편을 줄이기 위해 최대한 월드컵공원 주변을 중심으로 코스를 구성하였고, 진행상황에 따라 신속히 교통통제를 해제할 계획이다.
주최 측은 대규모 참가자가 운집하는 상황을 대비해 합동운영본부를 운영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의료 부스와 구급차를 주요 지점에 배치한다.
아울러 서울시는 서울경찰청과 소방재난본부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사고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된 '여성마라톤 대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걷고 뛰며 건강과 가족애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축제"라며 "행사 당일 월드컵공원 주변 일부 도로에 불가피한 교통 통제가 이뤄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