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19개 부문 86개작 노미네이트…"전문적 역량 최우선 평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가 전문가와 매니아투표단이 뽑는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명성을 이어간다. 올해는 창작뮤지컬 부문과 부대 프로그램을 강화해 뮤지컬계의 축제의 장을 만든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유리 제 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공동조직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제 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 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식은 20일 오후 7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열린다. 2020.01.06 leehs@newspim.com

6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후보 발표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뮤지컬배우 이지훈, 장은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종헌 후보추천위원장, 이유리 공동조직위원장, 정영주 집행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이유리 조직위원장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뮤지컬협회가 공동주최하기 때문에 공공성을 중시하는 시상식이고 아마 유일한 형태의 시상식이다. 그러다보니 상당히 전문적인 시상식으로 회자되고 있다. 작품도 완성도만을 평가하고 배우와 스태프들도 전문적인 역량을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그야말로 뮤지컬 전문가들이 시상자의 특징"이라고 어워즈를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뮤지컬 작품 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 엑스칼리버, 여명의 눈동자, 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제 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기자간담회에서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 후보에 선정되고 있다. 제 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식은 20일 오후 7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열린다. 2020.01.06 leehs@newspim.com

집행위원장을 맡은 현직 뮤지컬배우 정영주는 "글로벌 뮤지컬 인재 양성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준비 중"이라며 "웨스트엔드, 브로드웨이, 일본 사계와 토호에서 연습과 공연을 병행하는 배우들이 국내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오늘 노미네이트된 배우들 중에도 있다. 수고해주실 배우들을 열심히 섭외하고 있다"고 말했다.

뮤지컬 업계 종사자들과 팬들의 관심이 쏠렸던 이번 어워즈의 후보 선정 기준 설명도 이어졌다. 주최측에 따르면 뮤지컬 심사 투표단에는 주최 및 관계 기관 담당자, 문화·공연 담당 기자단, 뮤지컬 각 분야 전문가, 전년도 수상자 및 수상 단체의 추천(80%)과 일반 관객 뮤지컬 매니아 투표단의 참여(20%)로 후보 추천이 이뤄졌다.

김종헌 후보추천위원장은 "1년간 다작품 관람수 순위를 갖고 100분을 최종 선정했다. 지원자들이 220분 정도 되는데 가장 많이 본 분은 79편의 다른 종류의 뮤지컬을 본 분이고 100분의 선정단은 평균 26편 정도의 다른 뮤지컬을 본 분들이라 전문성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매니아 분들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매니아 투표단에게 너무 감사하다. 그분들의 전문성과 성숙한 태도들, 100% 투표에 참여해주신 점, 특정 작품이나 배우 쏠림 현상이 없었다는 점, 전문가들의 선정결과와 유사한 흐름을 보여주셨다. 차후에는 매니아 투표단의 참여를 확대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의 후보로는 총 19개 부문에서 86개의 작품, 배우, 제작진이 선정됐다. 최다 노미네이트작으로는 총 14개 후보에 오른 뮤지컬 '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 올랐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뮤지컬 배우 김선영, 신영숙, 옥주현, 윤공주, 정선아, 차지연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제 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기자간담회에서 한국뮤지컬어워즈 주연상 여자 후보에 선정되고 있다. 제 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식은 20일 오후 7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열린다. 2020.01.06 leehs@newspim.com

한국 뮤지컬어워즈 대상 후보로는 ▲스웨그에이지:외쳐, 조선 ▲엑스칼리버 ▲여명의 눈동자 ▲호프, 작품상_400석 이상에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스웨그에이지:외쳐, 조선! ▲스위니토드 ▲시라노 ▲호프, 작품상_400석 미만에 ▲너를 위한 글자 ▲랭보 ▲시데레우스 ▲아랑가 ▲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올랐다.

배우부문 주연상 여자에는 ▲김선영(호프) ▲신영숙(엑스칼리버) ▲옥주현(스위니토드) ▲윤공주(아이다) ▲정선아(아이다) ▲차지연(호프)이, 남자 부문은 ▲오종혁(그날들) ▲이휘종(스웨그에이지) ▲조승우(스위니토드) ▲조형균(시라노) ▲카이(엑스칼리버) ▲홍광호(스위니토드)가 후보에 올랐다. 조연상 여자 부문에는 ▲김국희(구내과병원) ▲김소향(엑스칼리버) ▲김히어라(팬레터) ▲이예은(호프) ▲장은아(마리 앙투아네트)가, 남자 조연상은 ▲박강현(엑스칼리버) ▲서영주(스위니토드) ▲육현욱(시라노) ▲이창용(스웨그에이지) ▲조풍래(윤동주, 달을 쏘다)가 노미네이트됐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뮤지컬 배우 오종혁, 이휘종, 조승우, 조형균, 카이, 홍광호가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제 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기자간담회에서 한국뮤지컬어워즈 주연상 남자 후보에 선정되고 있다. 제 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식은 20일 오후 7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열린다. 2020.01.06 leehs@newspim.com

2017년 1월 이후 데뷔한 배우들 중 뽑는 신인상은 여자 부문에 ▲김수하(스웨그에이지) ▲김연지(마리 앙투아네트) ▲이윤하(호프) ▲한재아(그리스), 남자 부문에 ▲도겸(엑스칼리버) ▲양희준(스웨그에이지) ▲임규형(아랑가) ▲황민현(마리 앙투아네트) ▲황순종(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이름을 올렸다. 앙상블 상의 후보로는 ▲벤허 ▲보디가드 ▲스웨그에이지 ▲아이다 ▲엑스칼리버 팀이 후보에 올랐다.

제 4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오는 20일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개최된다. 시상식의 일반 관람 티켓은 6일 오후 4시 인터파크에서 티켓예매가 진행된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사진
엔비디아, 'AI 에이전트 전환' 선언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의 역할을 단순 응답 모델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시스템과 에이전트로 재정의하며 글로벌 AI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했다. 특히 한국 시장 특화 데이터셋을 전격 공개하고 차세대 고성능 모델의 출시 임박을 알리는 등 가속 컴퓨팅 효율성을 지능으로 변환하는 기술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효율성이 곧 지능"…모델 넘어선 에이전트 시대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브라이언 카탄자로 엔비디아 응용 딥러닝 연구 부문 부사장은 2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에서 오프닝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04.21 aykim@newspim.com 브라이언 카탄자로 엔비디아 응용 딥러닝 연구 부문 부사장은 2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오프닝 기조연설을 통해 AI가 더 이상 단순한 모델이 아닌 시스템의 영역으로 진화했음을 분명히 했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AI는 이제 대화를 나누는 챗 모델을 넘어 단계별로 사고하는 추론 단계를 지나 에이전트 단계에 진입했다"며 "에이전트는 단순히 똑똑한 모델을 넘어 기억을 보유하고 다양한 파일과 도구에 접근해 사용자의 잠재력과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존재"라고 정의했다. 그는 엔비디아가 네모트론(Nemotron) 프로젝트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근본적인 이유로 효율성을 꼽았다. 네모트론은 엔비디아가 개발해 오픈 소스로 공개한 차세대 AI 모델 제품군이다. 기업이나 개발자가 목적에 맞는 고성능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모델, 데이터셋, 연구 기술을 통합 제공하는 오픈형 AI 플랫폼이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지능에 대한 수요는 본질적으로 무한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연산 자원은 한정돼 있다"며 "연산이 곧 지능인 시대에 인프라에서 더 많은 효율을 얻어낼수록 더 높은 수준의 지능을 가질 수 있고, 이것이 모델을 시스템으로 구축해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곧 AI의 지능을 높이는 유일한 길이라는 분석이다. ◆블랙웰 실측 성능 공개…"젠슨 황 약속보다 2배 빨라" 이날 기조연설에서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블랙웰(Blackwell)의 성능 실측치와 모델 구축 과정의 핵심 기술도 처음으로 공개됐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공동 설계가 가져온 파급력을 설명하며 블랙웰의 압도적인 성능을 강조했다. 그는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GTC에서 블랙웰이 전문가 혼합 모델 추론 시 기존 호퍼 대비 30배 빠를 것이라고 약속했지만 최근 실제 측정 결과 55배나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공언했던 수치보다 약 2배 가까이 높은 성능 향상을 이뤄낸 것으로, 엔비디아가 하드웨어 설계 단계부터 AI 아키텍처의 요구사항을 완벽히 이해하고 반영했기에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엔비디아는 극단적인 연산 효율을 위해 수치 설계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현재 사후 학습 중인 네모트론 3 울트라와 슈퍼 모델은 4비트 수준의 산술을 기반으로 사전 학습을 완료했다"며 "이렇게 작은 수치만으로 세계적 수준의 모델을 구축하는 것은 기술적 난도가 높지만, 결과적으로 정확도를 유지하면서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AI 가속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네모트론 울트라·옴니 출시 임박… 중소형 모델의 반란 모델 라인업의 확장 계획과 성과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도 제시됐다. 엔비디아는 현재 사후 학습 단계에 있는 대형 모델 네모트론 3 울트라와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를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모달 모델 V3 옴니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브라이언 카탄자로 엔비디아 응용 딥러닝 연구 부문 부사장은 2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에서 오프닝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04.21 소형 모델의 효율성 측면에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30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가진 네모트론 3 나노 모델이 6710억 개의 파라미터를 보유한 타사의 거대 모델과 대등한 수준인 '2025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 금메달급 성적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20배 이상 큰 모델과 대등한 정확도를 냈다는 사실은 엔비디아의 사후 학습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국형 데이터셋 '네모트론 페르소나' 전격 공개 엔비디아는 한국 개발자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한 로컬 전략으로 '네모트론 페르소나 코리아' 데이터셋(자료 집합체)을 전격 공개했다. 이는 대한민국의 인구 조사 데이터와 언어, 문화적 통계를 정교하게 반영한 700만 개의 완전 합성 페르소나로 구성된 데이터셋이다. 이 데이터셋의 가장 큰 특징은 개인 식별 정보를 완전히 배제한 프라이버시 보호 설계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한국 개발자들이 한국인에게 실제적으로 유용한 모델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허용적인 라이선스로 이를 배포한다"며 "AI가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 단일한 해답이 될 수 없고, 각 조직은 고유의 기밀과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AI를 맞춤화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엔비디아의 판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조연설을 마무리하며 "네모트론은 모델을 넘어 데이터셋, 연구 기술, 소프트웨어를 모두 아우르는 엔비디아 전략의 핵심"이라며 "우리는 생태계가 강력하고 다양해질 수 있도록 오픈 기술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전 세계 개발자들이 새로운 발명을 이어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엔비디아 본사 리서치 팀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오는 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aykim@newspim.com 2026-04-21 14: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