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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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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총리, 개헌실현까지 남은 시간 2년...중의원 해산은 "주저하지 않는다"/닛케이
首相、改憲実現へ残り2年 衆院解散「躊躇はない」 通常国会召集、来月20日軸

- 아베 총리, 벚꽃 스캔들 설명 반복..."명단 적절하게 폐기" - 국회폐회 회견/아사히
桜を見る会、説明従来通り 首相会見、名簿「適正に廃棄」 臨時国会閉会

- 국회 폐회에 분노의 목소리...일본 시민들, 벚꽃 스캔들 "모든 걸 밝혀야"/아사히
国会幕引き、怒りの声 桜を見る会、市民「すべて明らかに」

- BOJ 단칸 예상, 4분기 연속 악화될까...증세·태풍 영향/아사히
景況感、4四半期連続悪化か 日銀短観予想 増税や台風影響

- 닛산에 과징금 이르면 10일 권고...곤 전 회장 보수 관련 사건/산케이
日産に課徴金10日にも勧告へ ゴーン前会長報酬めぐる事件

- 연립여당 협의서 자위대 파견에 관련 주문 이어져..."기한 명확히"·"국회 보고해야"/아사히
自衛隊派遣に注文次々 自公が党内協議「期限明確に」「国会報告を」

- 미국, WTO 상급위원회 위원 선임 반대로 기능불능 위기...통상분쟁 정체되나/아사히
WTO上級委、機能不全の危機 米が委員の選任反対、人数不足に 通商紛争処理、停滞か

- 가격으로 본 일본의 정체...디즈니와 다이소, 세계 최저가/닛케이
安いニッポン(上)価格が映す日本の停滞 ディズニーやダイソーが世界最安値

- 중국, 정보시스템 국산화...미국 배제 의도도/닛케이
中国、情報システム国産化 米排除の思惑も

- 샤오미 스마트폰 16일부터 일본서 발매...중국 제조사 진출 잇따라/아사히
シャオミのスマホ、日本で16日に発売 中国メーカー参入次々

- 북한 '중대 실험'으로 도발...장거리 미사일 관련있나/아사히
北朝鮮「重大実験」で挑発 米に届くミサイル関連か

- 가나가와 HDD 판매 논란 용의자, 메모리 장치 3900개 출품·낙찰...브로드링크 조사 "관리 소홀했다"/아사히
記憶媒体3900個、出品・落札 ブロードリンク調査「管理甘かった」

- 이화학연구소, iPS세포로 시세포 생성 연구 신청...환자이식 목표/아사히
iPSで視細胞、研究申請 理研などのチーム、患者移植めざす

- 75세 이상 노인 병원비 부담에 찬성 40%, 반대 49%/NHK
75歳以上の病院窓口負担 賛成40% 反対49% NHK世論調査

- 경제산업상, RCEP 협력 요구 위해 오늘 인도 방문/NHK
RCEPの協力求め 梶山経産相 きょうインド訪問

kebj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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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국무총리, 베트남서 별세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이 25일(현지시간) 베트남에서 별세했다. 이 부의장은 지난 22일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했다. 이해찬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3일 서울시 중구 민주평통사무처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민주평통] 다음날인 23일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낀 이 부의장은 귀국 절차를 밟았고,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hn)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 부의장은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 운명했다. 통일부는 현재 유가족 및 관계 기관과 함께 국내 운구 및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이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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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했다.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지명한지 약 한 달 만이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본 뒤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후보자는 보수정당에서 세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안타깝게도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의 질의를 듣고 있다. 그러면서 "통합은 진영 논리를 넘는 변화와 함께 대통합의 결실로 맺어질 수 있다"며 "통합 인사를 통해 대통합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대통령의 숙고와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홍 수석은 '어떤 의혹이 결정적인 낙마 사유로 작용했는가'라는 취지의 질문에 "후보자가 일부 소명한 부분도 있지만, 국민적인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지, 특정한 사안 한 가지에 의해 지명 철회가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자진사퇴가 아닌 이 대통령 지명 철회 방식으로 정리한 것에 대해 "이 후보자를 지명할 때부터 이 대통령이 보수 진영에 있는 분을 모셔 오는 모양새를 취하지 않았는가. 인사권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취지에서 지명 철회까지 한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임명했다. 하지만 지명 직후부터 보좌진 갑질·폭언, 영종도 투기, 수십억원대 차익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자녀 병역·취업 특혜 의혹들에 더해 장남의 연세대 입학을 둘러싼 '할아버지·아빠 찬스' 의혹 등이 연달아 터져 나왔다. 이에 관가 안팎에서는 이번 이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가 예정된 수순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임명 강행 가능성도 있었지만, 인사청문회를 기점으로 의혹들이 되레 커지면서 낙마로 의견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우자가 연세대 주요 보직을 맡았을 당시 시아버지인 4선 의원 출신 김태호 전 내무장관의 훈장을 내세워 장남을 '사회기여자 전형'에 합격시킨 것은 국민 뇌관을 건드리는 입시 특혜로 여겨질 수 있다는 점에서 낙마가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후보자 지명 철회에 대해 "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 위선과 탐욕이 적나라하게 많이 드러났다"며 "늦었지만 당연하고 상식적인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3선 검증 기준과 국무위원 후보자 검증에는 원칙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며 "국회의원으로 이 후보자의 도덕성이나 자질에 대한 검증은 그 당시엔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국무위원 검증이 제대로 된 첫번째 검증이었다"고 덧붙였다. 기획예산처는 언론 공지를 통해 "기획예산처 전 직원은 경제 대도약과 구조개혁을 통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민생안정과 국정과제 실행에 차질이 없도록 본연의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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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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