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PGA] 브렌던 토드, 올해 PGA 마지막 대회서 3연승 도전... 최경주도 출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RSM 클래식 21일 미국 조지아서 개막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브렌던 토드가 올해 마지막 PGA 정규대회서 3연승에 도전한다. 

브렌던 토드(34·미국)는 2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에서 열리는 2019년 마지막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인 RSM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에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브렌던 토드가 내친김에 올해 마지막 PGA 정규대회서 3연승에 도전한다. [사진=PGA] 2019.11.19 yoonge93@newspim.com

2014년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생애 첫승을 신고했던 토드는 2019~2020시즌 초반 4개 대회에서 연속 컷 탈락했다.

그러나 토드는 이달 초 신설 대회인 버뮤다 챔피언십에서 대역전승을 일궈낸 뒤 지난주 멕시코에서 열린 마야코바 클래식에서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PGA 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선수는 2018년 브라이슨 디섐보 이후 토드가 처음이다.

데이비스 러브 3세가 주최하는 이 대회엔 다음 달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서 출전하는 일부 선수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우선 인터내셔널 팀의 부단장을 맡은 최경주(49)가 이 대회에 출전한고, 미국 팀 선수인 맷 쿠챠(41·미국), 웹 심슨(34·미국), 인터내셔널 팀에 단장 추천으로 합류한 애덤 헤드윈(32·캐나다) 등 역시 실전 몸풀기에 나선다.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24), 배상문(33), 이경훈(28)이 출전해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교포 선수 제임스 한(38), 더그 김(23), 마이클 김(26)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회를 끝으로 PGA 투어 정규대회는 내년 1월2일 하와이에서 열리는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로 이어진다.

12월4일부터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 12일부터 프레지던츠컵, 13일부터 QBE 슛아웃 등 이벤트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 1·2라운드는 두 코스에서 나뉘어 치르며 3·4라운드는 시사이드 코스에서 열린다.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최경주가 올해 마지막 PGA 정규대회인 RSM 클래식에 출전한다. [사진=PGA] 2019.11.19 yoonge93@newspim.com

yoonge9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