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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과학기술 국정과제 이행되도록 제도·정책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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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중심의 출연(연)연구환경 조성과제’토론회 개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이상민 의원이 문재인정부가 약속한 ‘과학기술 혁신 생태계 조성’에 대한 정책이 잘 이뤄지고 있는지 살펴보고, 제도와 개선점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상민 국회의원(대전 유성을)은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연구자 중심의 출연(연)연구환경 조성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상민의원 [이상민의원실]

이번 토론회는 출연연과학기술인협의회총연합회와 함께 대통령 공약과 과학기술 정책을 살펴보고 연구자 중심의 연구환경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노환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교수는 “대통령 공약과 과학기술정책 발제를 통해 과학기술정책이 정치에 의해 혼란을 겪고 있다”며 “과학정책의 선택과 집중, 출연연의 본연의 역할 회복, 연구출연금의 개념 재정립, 과학기술 정책 패러다임의 전환, 연구윤리 행정체계 정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상민 의원은 “현재의 과기정책이 여전히 관료주의적·정부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어 현장의 불만이 여전하다”며 “4차산업혁명시대는 초연결·초융합시대로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산업경쟁력이 확보되는 만큼, 과학기술 경쟁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재인정부 또한 이를 중요하게 인식하고 국정과제로 ‘자율과 책임의 과학기술 혁신 생태계를 조성 함으로써 과학기술 발전으로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겠다’고 약속바 있다”며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위해 약속한 국정과제가 잘 이행되도록 제도와 정책을 마련해 과학기술인이 신명나게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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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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