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전욱휴의 LPGA] 김효주·전영인과 함께한 KPMG 우먼스 챔피언십 실전 코스공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경기가 시작 되기 전날 참가 선수들은 마지막 코스를 점검한다. 평균 2번 정도의 코스를 도는데 마지막 날은 코스 공략을 위한 최종 실전 연습이라고 볼수 있다.

각 홀마다 자신이 선택할 클럽을 정한다. 그리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그린 공략을 위한 티샷은 방향도 야디지 북에 메모 한다. 파 3홀에서는 예상 되는 핀 위치에 선택할 클럽으로 예상 공략을 해본다. 실수가 나오면 작전을 변경 하면서 다시 시도해 본다. 대부분에 많은 시간을 쓴 부분은 바로 그린 주변에서의 연습이다.

자신이 느끼기에 가장 어렵다고 생각 되어지는 장소를 정해서 필요한 숏 게임을 시도 한다. 이번 시간에는 김효주 프로와 전영인 프로가 함께 했다.

두 선수의 공략의 성향은 매우 달랐다. 그래서 홀 마다 보충을 위한 추가적인 연습의 장소도 달랐다. 퍼팅 연습도 다른 위치와 다른 경사도에서 진행 됐다.

김효주 선수의 그린 주변에서의 로브샷(Lob) 연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짧게 부드럽게 처리하는 풀이 긴 러프에서의 로브샷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김효주프로의 그린주변에서 로브샷(Lob)모습. [사진= 전욱휴 전문위원·특파원]

1번홀은 417야드, 파4홀이다.
페어웨이 중간 지점 좌,우에 벙커가 있다. 왼쪽은 240을 넘겨야 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오른쪽은 벙커가 2개 있다. 270야드 지점까지 밀려난 샷을 잡을 기세다.

티샷이 페어웨이를 지키면 그린 공략은 크게 부담을 갖지 않게 된다. 160야드 전,후에서 클럽을 선택하게 된다. 1번홀 그린 앞은 페어웨이 부터 진행된 오르막 경사가 그린까지 이어져 있다. 그린은 단단한 편이다. 오르막은 심하지 앉지만 그린 뒤까지 계속 이어져 있다. 3개의 그린주변 벙커가 있다. 러프의 길이는 약 7센티미터로 볼이 빠지면 완전히 잠기게 된다.

2번홀은 384야드, 파4홀이다.
1번홀 보다 더 많이 왼쪽으로 휘어진 홀이다. 왼쪽의 페어웨이 벙커에 빠질 위험이 있다. 드로우 샷을 시도 하려는 본능이 생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접 샷을 해보면 페어웨이 중앙으로 직접 샷을 보내도 오른쪽에 공간이 많이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130야드 전, 후에서 그린 공략을 하게 된다. 2번홀 그린도 페어웨이보다 살짝 높이 있다. 그린 앞에서 시작 되는 오르막 경사도 1번홀과 같은 느낌이다. 그린 앞이 좁고 왼쪽 뒤가 더 여유 공간이 있다. 티샷이 페어웨이만 잘 지키면 그린에서 큰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

[사진= 전욱휴 전문위원·특파원]

3번홀은 563야드, 파5홀이다.
투온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티샷에 큰 부담이 없어 보인다. 왼쪽에 페어웨이 벙커가 있지만 티샷에 큰 부담을 줄 것 같지 않다.

두번째 샷의 대부분은 3번 우드를 선택하게 된다. 그린까지 멀다. 그리고 그린 쪽으로 가까이 보낼수록 위험 요소가 줄어든다. 3번홀의 승부수는 그린 공략을 위한 3번째 샷이 될 듯하다.

그린은 페어웨이 보다 많이 올라와 있다. 입구가 좁은 편이다. 60야드 전후에서 선택 되어지는 웨지 샷은 높은 곳에 위치한 그린 공략에는 큰 부담이 될 것 같지는 않다.

결과적으로 1번에서 3번 홀까지 진행 되어진 코스 공략에서 티샷만 페어웨이를 지킨다면 결국 퍼팅으로 승부가 결정 날것으로 예상되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BTS, 대규모 월드투어에 외신 주목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4월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가운데, 외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11~12일 한국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아우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일정만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으로 K팝 역사상 최다 규모다. 방탄소년단 뷔(왼쪽부터),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 [사진=뉴스핌DB] 이에 주요 외신들도 잇따라 관련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국 매체 피플, USA 투데이 등 방탄소년단의 공연 소식을 보도했고 CNN은 "K팝을 전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라고 보도했다. 미국 매체 포브스는 "팀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투어 중 하나로 한국 가수 월드투어가 나아갈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스타디움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규모다"라고 덧붙였다. 아르헨티나 일간지 클라린은 "방탄소년단의 아르헨티나 방문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문화적 사건"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가 보랏빛 꽃으로 물드는 시기에 맞춰 이뤄지는 공연은 그들을 맞이하기에 더없이 완벽한 순간"이라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아르헨티나를 방문한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에 앞서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완전체로 약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컴백 분위기는 전 세계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뉴욕, 도쿄, 런던, 파리 등에서 신보 로고를 활용한 옥외 광고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작된 프로모션이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산됐다. 대형 전광판을 채운 로고는 SNS에서 빠르게 공유되며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에는 총 14개 트랙이 수록된다. 일곱 멤버는 지난 여정 속에서 쌓은 진솔한 감정과 고민을 음악에 녹여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줄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2026-01-16 08:07
사진
토큰증권 발행 가능해졌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개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토큰증권 발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토큰증권은 발행·유통 등에 대한 정보를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분산원장에 기재·관리하는 자본시장법상 증권이다. 분산원장을 법적 효력이 부여되는 증권 계좌부로 인정하고 안정성 등을 구비하기 위해서는 법률 개정이 필요했다.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챗GPT 일러스트] 2026.01.13 chaexoung@newspim.com 이날 법 통과로 인해 전자증권법 개정을 통해 정보가 다수 참여자에 의해 시간 순서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한 기준에 따라 기재되고 공동 관리 및 기술적 조치를 통해 무단 삭제 및 사후적 변경으로부터 보호되는 분산원장의 개념을 정의했으며, 이를 통해 분산원장을 증권 계좌부로 이용할 수 있도록 명시해 토큰증권 방식의 증권 발행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분산원장을 이용한 증권계좌 관리, 스마트 컨트랙트 활용도 제고 등이 기대된다. 분산원장은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 및 정보의 공동 관리를 통해 해킹에 의한 정보의 무단 삭제·변경 관련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토큰증권은 그 실질이 자본시장법상 증권이므로, 증권에 관한 제도가 그대로 적용된다. 예를 들어 자본시장법상 투자중개업 인가를 받지 아니한 사업자가 토큰증권의 중개 영업을 하는 경우 무인가 영업으로 법 위반이 되며, 토큰증권의 공모시 증권신고서 제출·공시 의무도 기존 증권과 동일하게 준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이날 같이 통과된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통해 토큰증권 방식으로 활성화가 기대되는 투자계약증권의 유통이 허용됐다. 투자계약증권은 공동사업에 투자하고 사업 결과에 따른 손익을 귀속받는 자본시장법상 증권의 한 종류다. 기존 자본시장법은 투자계약증권의 비정형적 특성 등을 고려시 유통에 적합하지 아니하다고 보아 증권사(투자매매·중개업자)를 통한 유통을 금지했다. 따라서 투자계약증권은 증권사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할 수 없고 발행인이 직접 투자자를 모집하는 방식만 가능했다. 금번 개정안을 통해 투자계약증권도 다른 증권과 마찬가지로 증권사를 통한 중개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투자계약증권의 투자접근성, 투자정보 제공 등이 제고될 것으로 예상된다. 토큰증권 제도화를 위한 법률 개정안은 분산원장 기반 증권 계좌관리 인프라 신설,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세부제도 정비 등을 거쳐 공포 1년 후인 2027년 1월경 시행된다. dedanhi@newspim.com 2026-01-15 17:2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