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광주해상무선표지소에서 지역 아동센터 학생과 교사를 초청해 ‘해양에서 위치정보 서비스 진로탐색’이라는 주제로 현장체험을 실시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특강은 해양분야의 직업소개뿐만 아니라 위성항법 시스템 소개, 해양안전 지킴이 '해로드(海Road) 앱'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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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탐색 교육을 받는 아이들의 모습 [사진=국립해양측위정보원] |
국립해양측위정보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해양에 대한 이해도와 위치정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의 꿈과 목표를 가슴에 품을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 현장체험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