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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청호자연생태관서 희귀 동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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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 동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6월 2일까지 대청호자연생태관에서 희귀 동물 전시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동물, 곤충 등을 전시해 도심 속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청호자연생태관에서 아이들이 희귀 동물인 비어디드래곤을 보고 있다. [사진=대전 동구청]

동구는 기니피그, 팬더마우스, 레오파드개코도마뱀, 킹스네이크, 목도리도마뱀, 타란튤라 등 희귀동물 13종 35마리, 식물·곤충 표본·화석 150여점 등을 선보인다. 희귀동물은  등이며 넓적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전시회는 무료로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주말에 가족과의 나들이 장소를 고민하고 있다면 대청호로 올 것을 권유한다”며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자녀들이 자연의 신비로움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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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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