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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4/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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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와' 도메인 경매 과열...800만엔짜리도 등장/지지
「令和」ドメイン競売過熱=ネット上、「800万円」出品も

- 日 공유경제 규모, 2018년 1.8조엔...2030년에는 11조엔으로 확대/지지
シェア経済、18年度市場1.8兆円=30年には11兆円超も

- 日 암환자 10년 생존률 56.3%...췌장암은 5.4%에 그쳐/지지
がん10年生存率、56.3%に=膵臓は5.4%-国立センター

- 항공자위대 F35A 태평양서 행방불명...미사와기지 소속/아사히
空自F35A、消息絶つ 三沢基地所属、太平洋上で

- 日 자위대 F-35A 전투기, 교신 두절...추락 가능성/요미우리
空自F35A、初号機墜落か…飛行当面見合わせ

- 프랑스 경제장관, 곤 전 회장 체포 관련 정치개입에 부정적 의견/NHK
ゴーン前会長再逮捕 政治介入に否定的 仏経済相

- 후쿠시마 오쿠마초 피난지시 해제...원전피재지 가운데 처음/아사히
大熊町の避難指示解除 原発立地自治体で初 帰還困難区域除く

- 태국 고급주택가서 대량의 전화기 발견...일본인 전화사기단 타이에서 적발·조사원 파견/아사히
高級住宅街、大量の電話機 振り込め詐欺、タイで摘発 捜査員派遣へ

- 日정부, 일본우정주식 추가매각 절차 개시...지진부흥재원으로 충당/NHK
政府 日本郵政株の追加売却手続き開始 震災の復興財源に充当

- 日외무성, 국회의원 외국방문시 '대사·총영사 마중'없애...의회에 통지/NHK
国会議員の外国訪問 “大使の送迎なし” 外相名で通達

- 대만서 일본 구 1만엔권 2만여장 발견...밀수혐의로 여성 체포/NHK
旧一万円の偽札2万枚余り台湾で見つかる 女を逮捕

- 치료 끝나도 갈 곳없어 퇴원 못하는 학대의심 아동 399명/NHK
虐待疑いの子ども “退院できない”去年は399人

- 관광버스에 치인 교토대 명예교수 사망/산케이
観光バスにはねられ京都大名誉教授死亡 京都

- 폭약제조혐의 고등학생, 우라늄 매매에도 관여했나/마이니치
爆薬製造容疑の高校生 ウランのネット売買にも関与か

- IMF, 올해 일본 경제성장률 1.0%로 하향조정..."경기 하방리스크 고조" 경고/지지
日本の成長、1.0%に下げ=世界経済減速が鮮明に-IMF予測

- 日 패밀리마트, 6월부터 단축영업 시험 운영/닛케이
ファミマ、24時間営業見直し試行へ

- 닛산, 유럽시장 재편 가속...스페인공장 20% 감원/닛케이
日産、欧州再編を加速 スペイン工場人員2割減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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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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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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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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