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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3/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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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정부, 납치문제 타개 위해 북한에 유화 자세...대북비난결의안 제출 보류/지지
政府、拉致問題打開へ融和姿勢=北朝鮮非難決議見送り

- 닛산, 회장 공석 방안 검토...이사회 의장에 사카키바라씨 물망/지지
日産、会長空席に=ルノーへの配慮で検討-議長に榊原氏浮上

- 기로의 춘투, 줄어드는 기본급인상...전년 밑도는 곳 속출/아사히
岐路の春闘、縮むベア 労使のこだわり後退、前年割れ続出

- 수출산업 기본급인상 저조...운송업은 큰폭 인상/아사히
輸出産業、ベア低調 運送は大幅アップも 春闘

- 강제징용 판결 원고측, UN난민기구에 서간/NHK
韓国 “徴用”裁判 原告側 国連人権高等弁務官事務所に書簡

- 위안부 소송 시작되나...제소 후 2년간 미뤄져/아사히
元慰安婦訴訟、開始か 提訴から2年棚上げ 韓国

- 곤 전 회장 측근인 르노 부사장이 퇴임/NHK
ルノー ゴーン前会長側近の副社長が退任へ

- 일본 정부, 'AI무기에 사람이 관여를' 국제규칙 제정 호소 방침/아사히
AI兵器「国際ルールを」 人間の関与訴え 政府提唱へ

- 새 연호 고안하는 전문가는 일문·한문·일본사·동양사 전문가/아사히
新元号を考えるのは――国文・漢文・日本史・東洋史の専門家

- 외국인 체류카드 위조, 지난해 적발 역대 최다...SNS 매매/NHK
外国人の在留カード偽造 摘発が最多 SNSで売買

- 헤노코 연약지반 개량공사 3년 8개월 필요할듯...방위성 시산/NHK
辺野古の軟弱地盤改良工事 3年8か月必要と試算 防衛省

- 강제불임 구제 일시금 320만엔...여야당 최종조정·오늘 결정/도쿄
強制不妊、救済一時金320万円 与野党が最終調整、きょう決定

- 日 도호쿠대학, '먹는 체온계' 개발...동물실험 성공/지지
「飲む体温計」の動物実験成功=錠剤サイズ、胃酸で発電-東北大

- 日 올림픽담당상 "북한 선수 입국 개별적으로 검토"/지지
桜田五輪相、北朝鮮選手の入国「個別に検討」

- 日 정부, 3월 월례보고에서 경기판단 변경 검토...소폭 하향조정 유력/닛케이
3月の月例報告で景気判断の変更検討 内閣府、小幅な下げ有力

- 日 세븐일레븐, 24시간 영업 중단하면 영업이익 10% 감소/닛케이
全店で24時間営業やめると… セブン、営業益1割減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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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5-2부(재판장 김용중)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강 의원에 대한 구속적부심 심문을 진행한 뒤, "청구 이유 없다"며 기각했다.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진은 강 의원이 지난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강 의원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구속적부심은 구속된 피의자의 구속이 적법한지, 계속 구속할 필요가 있는지를 법원에 다시 심사해 달라고 요청하는 절차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강 의원은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이었다. 법원은 지난 3일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지난 16일과 18일 강 의원을 소환해 조사했다. hong90@newspim.com 2026-03-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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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기술자' 이근안, 88세로 사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독재정권 시기 '고문기술자'로 악명을 떨쳤던 이근안 전 경감이 숨졌다. 26일 경기일보에 따르면 이근안은 전날 사망했으며, 현재 서울 동대문구 동부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된 상태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5시20분으로 예정됐다. [사진=뉴스핌 DB] 이근안은 1970~80년대 치안본부 대공수사관으로 근무하며 각종 공안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강압 수사와 고문을 주도한 인물이다. 전기고문 등 가혹 행위를 통해 허위 자백을 받아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고문기술자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전두환 정권 시절 고문과 옥살이 후유증을 앓다 지난 2011년 사망한 고 김근태 전 민주화운동청년연합(민청련) 의장 역시 1985년 9월 4일 '민청련 결성' 사건으로 구속돼 서울 용산구 남영동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이근안 등으로부터 전기고문과 물고문을 당한 바 있다. 주화 이후 그의 행적은 국가폭력의 상징으로 재조명됐다. 고문 의혹이 불거지자 1988년 수배됐고 약 12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가다 1999년 자수했다. 이후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그가 관여한 공안 사건 가운데 일부는 이후 재심에서 조작 정황이 인정되며 무죄가 선고되기도 했다. 이근안의 가혹 행위에 못 이겨 간첩이라 허위 자백해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납북어부 정규용씨도 2014년 38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도 '서울대 무림 사건'과 관련해 인권 침해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국가의 사과를 권고한 바 있다. 2006년 출소 이후 이근안은 종교 활동을 하며 공개적으로 과거를 반성한다는 입장을 밝혀왔으나, 피해자들과 시민사회에서는 사과의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생전 자서전에서 "간첩과 사상범을 잡는 것은 애국이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해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또 자신을 소재로 한 영화 '남영동 1985'에서 묘사된 고문 행위가 과장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yuniya@newspim.com 2026-03-2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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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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