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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수출입은행 부서장

기사입력 : 2019년01월11일 18:53

최종수정 : 2019년01월11일 18:53

 

◇부서장급 

<승진>

비서실장 황정욱(黃晸郁)

경영혁신실장 김진섭(金晋涉)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이운창(李雲暢)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이춘재(李春宰)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위찬정(魏燦正)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임경섭(林慶燮)

 

<전보>

심사평가단장 천헌철(千憲哲)

해양금융단장 정호섭(鄭鎬燮)

여신총괄부장 강정수(姜政守)

인사부장 홍순영(洪淳榮)

인사부(인재개발원장) 배성규(裵成奎)

인사부(운영지원팀장) 이윤관(李允寬)

해양구조조정T/F 부장 안종혁(安鍾爀)

투자금융실장 홍성훈(洪性薰)

중소중견금융1부장 모창희(牟昌熙)

중소중견금융1부(천안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박태익(朴太翼)

중소중견금융2부장 류창열(柳昌烈)

기업개선부장 정두화(鄭斗和)

경협총괄부장 박종규(朴鐘圭)

사업협력부장 이재홍(李載鴻)

경협사업1부장 엄성용(嚴聖鎔)

남북협력총괄부장 유연갑(柳然甲)

해양프로젝트금융부장 주상진(朱相振)

국제투자실장 신유근(辛有根)

기술환경심의실장 류현하(柳顯夏)

대전지점장 전시덕(田時德)

청주지점장 박경순(朴敬淳)

북경사무소장 이삼형(李三炯)

두바이사무소장 이도형(李道珩)

타슈켄트사무소장 조인규(趙仁珪)

하노이사무소장 김재화(金載和)

프놈펜사무소장 이혜경(李惠景)

아디스아바바사무소장 남종현(南宗鉉)

콜롬보사무소장 박대규(朴大圭)

수은인니금융회사 사장 조용민(趙龍民)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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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원 특검법' 국회 본회의 상정…與, 필리버스터로 맞불 [서울=뉴스핌] 김윤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해병대원 순직사건 외압 의혹의 진상규명을 위해 제출한 '채 해병 특검법'이 3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국민의힘은 즉각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 요구서를 제출하며 맞불을 놨다. 국회법상 필리버스터는 '종결동의' 제출 24시간 후 국회 재적의원 5분의 3 이상 동의로 중단할 수 있다. 이날 민주당이 15시 45분 필리버스터 종결 동의서를 제출함에 따라, 특검법은 24시간 토론을 거친 뒤 오는 4일 오후 표결이 진행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5회국회(임시회) 제415-45차 본회의에서 채상병 특검법 상정을 반대하는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하고 있다. 2024.07.03 pangbin@newspim.com 국회는 이날 본회의 첫 안건으로 박찬대 원내대표 등 민주당 의원 전원 명의로 제출된 '순직 해병 수사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 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상정했다.  당초 민주당은 지난 2일 본회의에서 특검법을 상정하겠다는 방침이었지만, 전날 대정부질문이 진행되던 도중 김병주 민주당 의원의 발언으로 여야 간 고성이 오가며 본회의가 파행돼 불발됐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본회의 전 열린 의원총회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채상병 특검법안이 상정되면 의사 진행 발언과 함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엄포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같은 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4일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해병대원 특검법을 상정하겠다는 방침을 재차 공고히 했다. 당초 이들은 대정부질문 이후 채상병 특검법을 본회의에 올리겠다는 계획이었으나, 필리버스터를 예고한 여당에 맞춰 의사일정을 변경하고 특검법을 먼저 상정했다. 무제한토론이 이뤄짐에 따라 이날 예정됐던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은 파행됐다. 채해병 특검법이 오는 4일 본회의를 통과해 정부로 이송되면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안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 윤 대통령이 15일을 꽉 채워 거부권을 행사하더라도 민주당이 당초 목표했던 채해병 순직 1주기인 7월 19일 직전에 국회 재표결이 가능한 셈이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1대 국회에서도 야당이 단독으로 강행 처리한 해병대원 특검법에 거부권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국회에 되돌아온 특검법은 재의결 필요 요건인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3분의2 이상의 찬성을 채우지 못해 폐기 수순을 밟았다. yunhui@newspim.com 2024-07-0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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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한밤 중 시청역 참사 현장 찾아 조문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서울 시청역 역주행 교통사고 현장을 찾아 헌화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김 여사는 지난 3일 밤 10시 50분쯤 짙은 색 치마를 입고 조화를 든 채 사고 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의 방문은 대통령실에서 공식적으로 자료를 배포하지는 않았지만, 김 여사를 알아본 시민이 사진을 촬영하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3일 시청역 참사 현장을 찾은 김건희 여사.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김 여사는 현장 인근에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조성해놓은 추모공간에 헌화한 뒤 잠시 자리를 지키다 떠났다. 앞서 지난 1일 시청역 교차로에서 60대 제네시스 차량 운전자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역주행하다 인도로 돌진해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부상자는 7명이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A씨는 경찰에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다. 현장에는 고인들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줄을 잇고 있다. parksj@newspim.com 2024-07-0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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