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종합] 방탄소년단, '2018 마마' 대상 등 4관왕 영예…마마무·트와이스는 2관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방탄소년단, 3년 연속 마마 대상 수상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8 마마’에서 4관왕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CJ ENM 주최 ‘2018 마마 팬스 초이스 인 재팬(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에서 네 개의 트로피를 품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시상식은 SNS를 통해 소통하는 음악 팬들의 트렌드를 반영해 100% 팬들의 선택으로 수상자가 결정돼 ‘팬스 초이스’란 타이틀이 붙었다.

'2018 마마 일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방탄소년단 [사진=CJ ENM]

‘마마’는 공식 온라인 투표와 SNS 투표·글로벌 뮤직비디오 조회수 등을 종합해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톱 10’을 선정했다. 또 10팀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시간 SNS 투표를 합산해 ‘마마’ 4개의 대상 중 올해 새롭게 신설된 ‘월드와이드 아이콘 오브 더 이어’를 발표했다.

여기서 방탄소년단은 대상인 ‘월드와이드 아이콘 오브 더 이어Worldwide Icon of The Year)’와 더불어 ‘페이보릿 뮤직 비디오(Favorite Music Video)’, ‘페이보릿 댄스 아티스트 메일(Favorite Dance Artist Male)’, ‘월드와이으 팬스 초이스 톱10(Worldwide Fans' Choice TOP 10)’까지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마마’에서 대상은 2016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이다.

방탄소년단은 “저희는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작은 회사의 가수였다. 좋은 기회로 아미(팬클럽) 여러분들을 만나게 돼 이렇게 대상까지 받는 가수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이 상은 BTS가 노력하고, 또 아미 여러분이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받을 수 있었던 상이라고 생각한다. 평생 여러분들을 사랑하겠다. 감사하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18 마마 일본'에서 2관왕에 오른 마마무(위), 트와이스 [사진=CJ ENM]

이어 “월드와이드라는 말처럼 세계 곳곳에서 저희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윈도우에서 아이콘을 눌러야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것처럼 저희의 원동력이 되어주는 아미 여러분께 이 상을 바친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 트와이스와 마마무는 ‘월드 와이드 팬스 초이스 톱10’에 이어 각각 ‘페이보릿 댄스 아티스트’, ‘페이보릿 보컬 아티스트’에서 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마마무는 “마마무가 ‘마마’에 처음 와서 너무 영광스럽다. ‘마마’가 10주년이라고 들었는데, 이렇게 기념비적인 날에 저희를 초대해주시고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 상은 저희 뿐만 아니라 팬들과 많이 고생해주신 스태프, 회사 관계자분들 모두 함께 받아야 하는 상이라고 생각한다. 감사하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다음은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 수상자

▲‘Worldwide Fans' Choice TOP 10’=마마무·트와이스·워너원·방탄소년단·몬스타엑스·뉴이스트W·갓세븐·세븐틴·블랙핑크·NCT127
▲‘Favorite Dance Artist in Japan’=초특급(Bullet Train)
▲‘Favorite Music Video’=방탄소년단
▲‘Favorite Vocal Artist’=마마무
▲Favorite Dance Artist Male=방탄소년단
▲‘Favorite Dance Artist Female’=트와이스
▲‘Worldwide Icon of The Year’=방탄소년단
▲‘KISS ME Style in Music’=몬스타엑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BTS '스윔', 빌보드 '핫 100' 1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하이브 레이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200'에 이어 '핫 100'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31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이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4일 자) 정상으로 직행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펼쳐졌다. 2026.03.21 photo@newspim.com 이는 '다이너마이트(Dynamite)', '새비지 러브(Savage Love)',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 '버터(Butter)',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 이후 팀 통산 일곱 번째 1위 곡이다. 또한 '스윔'은 1190번째 '핫 100' 1위 곡이자 진입과 동시에 정상을 차지한 89번째 노래로 기록됐다. 이는 역대 1위 곡 중 단 7%에 해당하는 매우 드문 사례다. 빌보드는 "1971년부터 1979년까지 9개의 1위 곡을 기록했던 비지스 이후 거의 반세기 만에 팀 최다 1위 기록을 세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1958년 8월 '핫 100' 차트 시작 이후 그룹 중 다섯 번째로 많은 1위 곡을 보유하게 됐다. 매체에 따르면 그룹 최다 1위 기록은 비틀스(20곡)가 가지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슈프림스(12곡), 비지스, 롤링 스톤즈(8곡) 그리고 방탄소년단 순이다. '스윔'은 지난 20일 발표됐으며 26일까지 집계 결과 스트리밍 1530만 회, 라디오 청취자 수 2580만 회, 디지털 및 실물 싱글 판매량 총 15만 4000 장에 달했다. 빌보드 '스트리밍 송 차트'에 2위로 진입해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라디오 송 차트'에서는 18위로 데뷔했고 이 역시 팀의 역대 성적 중 가장 높은 진입 순위다.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1위를 찍어 방탄소년단의 13번째 1위 곡이 됐다. 이들은 해당 차트에서 가장 많은 1위 곡을 보유한 그룹에 등극했다. 방탄소년단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3년 9개월의 긴 기다림 끝에 선보인 앨범으로 '빌보드 1위'라는 큰 영광 얻게 되었다. 언제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아미(팬덤명)분들은 물론 저희의 음악을 듣고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보를 준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정서를 담기 위해 고민했다. 이를 대표하는 타이틀곡 '스윔'은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나아가자고 말하는 노래다"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 곡이 국경을 넘어 많은 분들께 작은 용기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믿음과 응원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진심을 다하는 음악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빌보드는 지난 30일 공개한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아리랑'이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4월 4일 자) 정상을 찍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200'과 '핫 100' 정상을 동시에 점령한 것은 2020년 미니 7집 '비(BE)'와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 이후 약 6년 만이다.   alice09@newspim.com 2026-03-31 09:06
사진
김효주, 세계랭킹 3위로 도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절정의 폼을 뽐내고 있는 김효주가 생애 최고 세계랭킹인 '빅3'에 올랐다.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 랭킹에서 찰리 헐(잉글랜드)을 4위로 끌어내리고 지난주보다 1계단 오른 3위에 자리했다. 김효주는 30일 끝난 포드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으로 시즌 2승 고지에 올라 평점이 6.71로 훌쩍 뛰어 잉글랜드의 찰리 헐(5.64)을 1점 이상 따돌렸다.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10.81점), 2위 넬리 코르다(미국·8.44점)와의 격차는 여전하지만 생애 첫 '빅3'에 오른 건 김효주의 골프 커리어에 있어 의미가 작지 않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효주가 30일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3.30 psoq1337@newspim.com 김효주는 이번 시즌 LPGA 4개 대회에 나가 2승을 거머쥐고 한 번은 3위, 나머지 한 번은 공동 21위를 차지했다. CME 글로브 포인트, 시즌 상금, 올해의 선수 포인트 모두 1위다. 그는 4월 3일 개막하는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3연승과 통산 10승에 도전한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세영이 10위로 김효주의 뒤를 이었고 유해란은 13위, 최혜진은 15위에 자리했다. 포드 챔피언십에서 5위로 마감한 전인지는 91위로 껑충 뛰었고 공동 6위로 LPGA 데뷔 후 개인 최고 성적을 낸 윤이나는 67위로 올라섰다. psoq1337@newspim.com 2026-03-31 07:1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