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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솔지 합류 EXID,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첫 사랑노래 '알러뷰'로 변신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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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EXID가 솔지를 포함해 2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대중을 만난 만큼 변신도 꾀했다.

솔지는 2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싱글 앨범 ‘알러뷰(I LOVE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너무나 기다린 시간이었다. 그날이 오늘이다. 많은 분들이 환영해주시는 것 같아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EXID 멤버 혜린, LE, 솔지, 하니, 정화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싱글앨범 '알러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18.11.21 kilroy023@newspim.com

이번 곡은 이성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EXID가 데뷔 이래 처음 시도하는 사랑 노래이다.

LE는 “모든 게 제자리를 찾은 느낌이다. 솔지언니와 함께 재밌는 추억 만들면서 재밌게 활동하고 싶다”고 완전체 컴백 소감을 밝혔다.

하니 역시 “되게 많이 설렌다. 어딜 가나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기쁘다. 매 순간이 기대되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솔지는 “빨리 나오고 싶었다.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늦게 찾아뵌 것 같아서 팬 분들에게 죄송하단 말씀 드리고 싶다. 올해가 지나기 전에 나오게 돼서 너무 좋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특히 LE는 앨범 동명 타이틀곡에 대해 “저와 신사동 호랭이 작곡가님과 함께 쓴 노래이다. 테크노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랑노래인 것 같다. 가사는 달달하지만 반전된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저희만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EXID 멤버 혜린, LE, 솔지, 정화, 하니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싱글앨범 '알러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18.11.21 kilroy023@newspim.com

멤버 솔지는 지난 2016년 갑상선 항진증 판단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 휴식에 몰두한 바 있다. 그리고 완전체로 2년 만에 나섰다.

솔지는 “많이 건강해진 상태이다. 갑상선 항진증이 있었는데 사실 완치가 없다고 하더라. 피 검사를 하고 수치로 결과를 내는 건데, 현재 항진증 약을 먹지 않고 있다. 지켜보고 있는 상태인데, 정상 수치가 일관적으로 보여서 일을 해도 되겠다는 판단을 내렸다. 관리만 잘 하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완전체로 활동했을 때보다, 네 명이 활동했을 당시 음원들 ‘낮보다는 밤’, ‘덜덜덜’ 등은 음원성적이 좋지 않았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EXID 멤버 혜린, LE, 솔지, 정화, 하니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싱글앨범 '알러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18.11.21 kilroy023@newspim.com

LE는 “4인조 음원들이 다섯 명이서 했을 때보다 좋진 않았다. 네 명이서 하면서 솔지 언니가 없으니까 아무거나 한번 해보고 싶은 걸 시도하자는 얘길 했다. 그래도 네 명이서 했을 때 또 다른 EXID의 색깔을 만들어낸 것 같아서, 다음 앨범에 참고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솔지는 “이번에 만약 음원 성적이 좋으면 팬 분들을 위한 밥차를 준비해보자는 얘길 한 적이 있다. 저희가 직접 팬 분들에게 밥을 드리려고 한다”며 공약을 내걸었다.

끝으로 혜린은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고 많은 사랑 받았으면 좋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정화 역시 “오늘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 완전체로 돌아온 이 모습도 축하해주시고 좋아해주신 것 같아서 뿌듯하다. 더 좋은 모숩,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릴테니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ID 새 싱글 ‘I LOVE YOU’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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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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