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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풍향계] '대통령 복심' 김경수, '드루킹 댓글공작' 묵시적 용인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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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대선 당시 활동 대가로 인사 청탁
김경수 "오사카 영사, 외교경력 풍부해야" 거부
암묵적 ‘상호 용인’ 속 댓글공작 전개 가능성도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의 파문이 확대되는 가운데, 사건의 주범인 드루킹이 자신이 설립한 조직의 회원들을 동원해 지난 대선 시기 댓글 공작을 펼쳤던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사이비 교주'에 가까운 드루킹의 실체가 속속 드러남에 따라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연 어느 수준까지 드루킹의 존재와 그의 활동을 인지하고 있었는가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린다. 

지금까지의 경찰 조사에 따르면 김 의원은 드루킹으로부터 일방적으로 메세지를 받기만 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드루킹의 인사청탁과 관련해선 두 사람 사이에 구체적인 얘기가 오고 간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경공모 회원 A씨 "드루킹은 예언서를 믿는 비밀결사대의 추장" 

드루킹이 설립한 '경제적 공진화 모임'(이하 경공모)의 회원 A씨가 16일 라디오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드루킹은 예언서를 믿는 비밀결사대의 추장"이라고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이 모임은 진보적인 성향의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드루킹으로부터 정치 현안에 대해 강의를 듣는 조직으로 출발했다. 

회원 등급은 총 5단계로 신입 회원은 ‘노비’ 즉 제일 천한 신분이고, 등급이 높아지면 제일 높은 ‘우주’로 불리었다. 또 회원들은 드루킹을 '추장님'으로 불렀다고 A씨는 설명했다. 

이 모임에서 드루킹은 자신의 정치적 인적 네트워크를 과시했을 뿐 아니라 동양철학 또는 우주사상 등도 함께 강의했다. 

조선시대 예언서로 알려진 송하비결이란 책을 활용해 미래를 예언하기도 했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고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다는 글을 2016년에 올려 주목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 

드루킹은 이 모임의 조직원들을 동원해 지난 대선 시기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의 뉴스에 민주당에 우호적인 댓글을 다는 운동을 펼쳤다. 

또 대선을 전후해 김경수 의원에게 접근했고 자신들의 활동 내역을 김 의원 측에 제시하며 대선 이후 일본 오사카 영사 자리를 요구했다는 것이 A씨의 설명이다. 

“오사카 영사 달라” 드루킹 요구에 김 의원 “외교 경력 풍부해야” 

관건은 김 의원이 드루킹의 실체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었는가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김 의원은 드루킹과 텔레그램을 통해 수 백건의 메세지를 주고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사진=뉴스핌 DB>

이에 대해 김 의원은 드루킹 쪽에서 일방적으로 보내왔을 뿐 본인은 의례적인 감사의 대답만 했을 뿐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드루킹의 존재 자체를 본인이 인지하고 있었음을 부인하지는 못 했다. 

실제 대선 이후 드루킹은 김 의원에게 오사카 영사 자리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A씨가 공개한 드루킹의 메세지를 보면 "김경수는 분명히 외교경력이 풍부한 사람이 해야 돼서 못준다. 이렇게 말했으니."라는 대목이 나온다. 

김 의원이 드루킹과 오사카 영사직을 두고 구체적인 대화를 나눴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때문에 정치권에서는 김 의원이 사실상 드루킹의 댓글 활동을 방조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5일 밤 김 의원의 입장발표는 결국 김 의원이 이미 대선 전부터 이들의 활동을 최소한 인지하고 있었다는 것을 시인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현재까지의 경찰 발표 내용을 종합해 보면 드루킹이 특정 기사에 대한 댓글 작업 내역을 김 의원에게 알리는 메시지를 보냈으나 김 의원이 확인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김 의원이 어느 수준까지 드루킹의 활동 내역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대선 기간 이를 윗선에 보고했는지 여부에 따라 정치권 내 파장도 달라질 전망이다. 

민주당, 매크로 작업에 조직적 개입 의혹 

민주당이 우려하는 또 하나의 대목은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 여부다. 그동안 정치권에서는 뉴스 댓글에 정치인 팬클럽 등에서 조직적으로 댓글을 다는 행위에 대해 암묵적으로 용인해 왔다. 

예컨대 네이버 메인 뉴스에 문재인 대통령을 옹호하는 댓글을 문 대통령 지지자들이 조직적으로 몰려가서 다는 행위다. 

타인의 아이디를 도용하는 것이 아닌 이상 표현의 자유라는 측면에서 볼 때 이를 문제 삼기 어렵다는 것이 정치권과 법조계의 판단이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최상수 기자 kilroy023@

하지만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한 경우는 얘기가 달라진다. 타인의 아이디를 불법적으로 동원해 공감 조작수를 조작한 경우 처벌을 피하기 어렵다. 드루킹 등 3인이 구속된 것도 이 때문이다. 

만약 지난 대선 기간 중 댓글달기 운동을 넘어서서 당원 주도로 매크로 프로그램까지 사용한 것이 드러날 경우, 민주당 입장에선 더 이상 "개인의 일탈"이란 주장만을 고집하기 힘들 수 있다. 

이에 민주당도 당 차원의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고 사태 파악에 나섰다. 대선 이후 최대 위기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민주당 내에선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박범계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드루킹이 구속됨에 따라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에 대한 사법적 판단이 내려졌기 때문에 이 부분을 규명하는 것이 진상조사단의 주요 활동 중 하나"라며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에 당 차원에서 개입했는가에 대해서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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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의 9배 'KBO 개막전 암표'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오는 28일 2026 KBO리그 정규시즌이 개막하는 가운데, 온라인 리셀 플랫폼을 중심으로 암표 거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정가의 9배에 달하는 가격에 표가 공공연히 거래되고 있지만, 이를 제재할 개정법 시행이 아직 반년이나 남아 사실상 단속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티켓 리셀 플랫폼 '티켓베이'에는 개막전 입장권이 정가의 몇 배에 달하는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는 정가 1만4000원(1루 내야지정석)짜리 표가 최소 11만9000원에, 정가 2만5000원(원정 응원석)짜리 표는 25만원에 올라와 있다. 같은 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KT 위즈 경기 역시 정가 1만8000원짜리 1루 네이비석이 최소 16만원까지 치솟은 상태다. [서울=뉴스핌] 21일 열린 롯데와 한화의 시범경기에서 빼곡하게 가득 차 있는 관중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2026.03.21 wcn05002@newspim.com *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습니다.  이처럼 암표가 성행하는 이유는 현행 법 체계의 허점 때문이다. 국민체육진흥법(제6조의2)은 매크로 프로그램 등을 이용한 티켓 부정 판매만을 처벌 대상으로 한정한다. 매크로를 쓰지 않고 개인이 직접 표를 선점해 웃돈을 붙여 되파는 행위는 현행법상 단속이 쉽지 않다. 티켓베이 같은 리셀 플랫폼은 전자상거래법상 '통신판매중개업자'로 분류돼 법적으로는 티켓을 직접 파는 당사자가 아니라 개인 간 거래를 연결해 주는 역할로 취급된다. 현행법이 암표를 판매한 개인을 중심으로 설계돼 있다 보니 이들에게 책임을 묻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정부와 국회는 최근 법적 근거를 마련하며 제재 강화에 나섰다. 지난달 24일 국무회의에서 공포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에 따르면 매크로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공정한 구매 과정을 방해하는 모든 재판매 목적의 부정구매와 상습적인 부정판매가 금지된다. 적발 시 암표 판매자에게 판매 금액의 최대 50배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부정 이익을 전액 몰수·추징한다. 불법 거래를 알선·방조한 온라인 플랫폼에 대해서도 시정명령 등 제재 근거를 신설하고 불법 행위를 신고한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규정도 담았다. 문제는 이처럼 강력한 제재를 담은 개정안의 시행일이 오는 8월 28일이라는 점이다. 당장 이번 주말 개막전을 포함해 2026시즌 전반기 내내 온라인 암표 거래는 사실상 단속 공백 상태에서 계속될 수밖에 없다. 단속 공백기를 메우기 위해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각 구단도 자체적인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SSG 랜더스는 1인당 예매 가능 수량을 기존 12매에서 6매로 축소하고 취소 마감 기한을 경기 4시간 전에서 당일 오전 10시로 앞당기는 등 예매 문턱을 높였다. 이처럼 구단들이 예매 기준을 손보고 단속을 강화하고 있지만 암표를 뿌리까지 뽑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또 다른 구단 관계자는 "구단 차원에서 매크로 탐지 프로그램 등을 돌리며 암표를 막으려 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완전히 차단하기는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법 시행 이후에도 현장 단속과 해석 과정에서 혼선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 경찰 관계자는 "법이 개정됐지만 조항상 모호한 부분이 많다"며 "정가 대비 어느 정도 값을 부풀렸을 때 부정판매로 볼 수 있는지 등 기준이 구체적으로 정리되지 않아 향후 판례가 쌓여야 범위가 명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lahbj11@newspim.com 2026-03-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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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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