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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포토] 피자값 올린 도미노 매장 앞 교촌치킨 배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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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피자·영화관까지'..서민물가 치솟아
 

[뉴스핌=김학선 기자] 치킨과 피자 등 프랜차이즈 1위 업체들이 가격을 잇따라 인상하고 있다. 사진은 9일 서울 서대문구의 도미노피자 매장 앞에 교촌치킨 식재료 납품차량이 서 있는 모습.

치킨 1위 교촌치킨은 내달 1일부터 전국 가맹점에서 주문 1건당 2000원의 배달 수수료를 부과한다. 사실상의 가격인상이다.   

앞서 도미노피자도 지난 6일부터 주요 제품가격을 500~100원 올렸으며, CJ CGV의 영화관람료도 기습 인상됐다.  

▲ 치킨과 피자 등 외식 가격부터 영화 관람비까지 가격 인상대열에 합류하면서 서민들의 부담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 CGV도 임차료 인상, 관리비 증가, 시설 투자비 부담 등을 이유로 오는 11일부터 영화관람료를 기존 가격 대비 10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 햄버거 브랜드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 등을 이유로 제품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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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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