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이준호·원진아·이기우·강한나, 치유와 힐링의 2막 '그냥 사랑하는 사이' (종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냥 아픔만 상처만 그리는 것이 아니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의 2막에서는 본격적인 각자의 상처를 치유하는 힐링이 시작된다.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에서는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준호, 원진아, 이기우, 강한나가 참석했다.

이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붕괴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멜로드라마이며, 현재 반환점을 돌아 한층 짙은 감성을 풀어내며 2막의 문을 열었다.

이날 이강두 역을 맡은 이준호는 “지금까지 열심히 촬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배우 분들 만날 때마다 늘 즐거웠다. 강두라는 인물이 아픔을 가져가는 인물이라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아픔을 표현하기 위해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그럴 때마다 동료 배우들로 치유를 받았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하문수 역의 원진아는 “첫 드라마이기도 하고, 반 사전 제작 드라마라 촬영을 일찍 시작했다. 촬영 시작하고 시간이 빨리 간 것 같다. 촬영이 현재 별로 안 남았는데 아쉬운 마음도 든다. 돌이켜보면 행복하고 재밌었다. 좋은 선배들을 만나서 행운이라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또 서주원 역을 연기하는 이기우는 “저희 드라마가 따뜻한 드라마이면서도 상처들이 많이 나온다. 그런 부분이 무거울 때도, 시릴 때도 있다. 하지만 저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안에서 격 없이 놀고 있다. 저희 현장은 드라마 분위기와 다르다는 것을 얘기 드리고 싶다. 즐거운 시간 속에서 막바지 촬영을 하고 있다. 끝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며 동료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쇼핑몰 붕괴 사고가 발생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러다보니 많은 시청자들이 ‘삼풍 백화점 붕괴 사고’를 떠올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기우는 “개인적으로 삼풍백화점, 세월호 등 가슴 아픈 큰 사고를 겪은 사람으로서, 드라마 초반에 연출진이나 배우 이름이 올라가는 크레딧만으로도 가슴을 움켜쥐고 보게 만들었다. 매 회 볼 때마다 아픈 기억을 한 번씩 상기시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작품 내에서 이준호, 원진아, 이기우는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여기에 강한나까지 합류하며 ‘사각 관계’를 형성해 더욱 복잡한 감정선을 그린다.

이 부분에 대해 이준호는 “강두는 혼자만 생각하는, 자신만의 길을 걷는 친구이다. 그러던 중 문수를 만나고 호기심을 느낀다. 그리고 같은 공간에 있던 것을 알게 되고 많은 관심이 생기는 인물이다. 강두는 자신의 트라우마가 발휘되거나, 죄책감과 책임감을 다른 사람에게 시비를 걸면서 싸우고 푼다. 그런데 문수는 가족과 있을 때도 표현하지 못하고, 슬픔을 안으로 꾹꾹 담는 모습이 마음에 안 들었다. 그걸 건들면서 문수와 강두의 마음이 진전되는 것 같다. 앞으로 방송에서 감정선이 더욱 두드러질 것 같다”고 말했다.

작품 속에서 강두와 문수는 서로 호감을 느끼고, 이기우는 문수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다. 이에 이기우는 “사실 드라마 초반 부분에서 멀쩡한 건축사무소 대표인 주원이가 일개 직원 문수한테 호감을 표시하는 것에 대해 많은 시청자 분들이 궁금증이 있었던 것 같다. 저 역시도 초반 대본을 보면서 문수에게 호감을 느껴야 하는 부분이 깊이 와 닿지 않았다. 앞으로 전개되는 내용에, 제가 문수를 좋아하는 이유가 설명이 된다. 그래서 앞으로 방송을 보시면 그 이유가 이해되실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강한나는 극 중에서 호기심을 느끼는 강두라는 인물에 대해 “극 중 유진에게 강두는 남사친이자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라고 운을 뗐다. 그는 “유진은 겉으로 강하지만, 속으로는 여리다. 특히 주원에게 있어서 더욱 여리다. 그런 부분을 알고 있는 사람이 강두이다. 그래서 강두 앞에서는 무장 해제되는 부분이 있다. 진솔하게 얘기를 할 수 있는 좋은 친구”라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준호는 자신의 캐릭터를 준비하며 힘들었던 점을 털어놨다. 그는 “역할에 몰입하면서 아팠던 이유는, 강두는 다리가 아프고 정신적으로 환청과 환각이 보이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사고를 직접 겪어보지 못했고 비슷한 사고로 큰 아픔을 갖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 연기를 하면서 사고로 상처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싶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일단 아프다는 생각을 계속 했다. 그러다보니 진짜 어디가 아픈 것 같았다. 혼자 있을 땐 말도 안 하려고 했다. 늘 기분이 좋을 수 없었다. 저를 가두면서 혹독하게 했던 것 같다. 피폐함이 묻어나야했다. 계획적으로 노력했다기보다, 무작정 제 자신을 괴롭혔다”며 캐릭터 준비를 하며 쏟았던 열정을 드러냈다.

배우들은 ‘그냥 사랑하는 사이’의 주요 감정선을 ‘아픔’ ‘위로’ 두 가지를 꼽았다. 강한나는 “드라마에서 아픔과 위로라는 감정을 주로 담고 있고 배우들의 감정선이기도 하다. 상처와 아픔을 갖고 있는 인물들이 같이 살아가는 자체가 큰 위로인 것 같다. 드라마를 보면 이상하게 아픈데, 이상하게 위로가 된다. 저 역시도 치유를 받고 있다. 모든 분들도 보시면서 힐링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기우 역시 “우리 사회가, 사람과 사람 사이가 온기로 채워지려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주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이 있을 때 어떻게 함께 치유해 나가야 하는지 고민을 하게 하는 드라마인 것 같다. 드라마에는 각자 아픔들 사이에 따뜻함이 있다. 이런 부분에서 위로를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준호는 “드라마를 찍으면서 느끼는 것은 ‘그냥’이라는 것이다.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는 큰 이유가 없고 그냥 마음이 가는 것 같다. 살아가는 것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드라마가 주는 메시지는 ‘그냥 살아가고 그냥 사랑하라’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강한나는 “좋은 작품 만들기 위해 모두 열심히 하고 있으니 다들 많은 기대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또 원진아는 “지금까지는 여러 인물들의 아픔이나 상처, 트라우마를 보여드렸다면 2막에서는 그걸 극복해가는 과정이 보일 것 같다. 각자 어떻게 아픔을 치유를 하고 변해가는지 집중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며 관전포인트를 덧붙였다.

한편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사진=JTBC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접이식) 아이폰인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다. 가격은 256GB 기준 1999달러(약 267만6000원)로 책정됐다. 역대 아이폰 가운데 가장 비싸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아이폰 듀오를 선보였다. 가격은 256GB 기준 1999달러다. 512GB, 1TB, 2TB 저장용량도 나온다. 색상은 스타 화이트와 나이트 스카이 두 가지로, 사전 주문은 10월 16일, 판매는 같은 달 23일 시작한다.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등 70여 개국이 대상이며, 나머지 28개국은 10월 30일부터 판매한다. 이번 발표는 존 터너스 최고경영자(CEO) 체제의 첫 신제품 공개다. 2017년 아이폰X에서 물리 홈버튼을 없앤 이후 애플 주력 제품에 가해진 가장 큰 변화이기도 하다. 아이폰은 직전 회계연도에 2096억 달러의 매출을 올려 애플 전체 매출의 절반을 조금 넘겼다. 터너스 CEO는 "아이폰 듀오는 초대 아이폰 이후 아이폰에 가해진 가장 혁신적인 변화"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설계했을 때 무엇이 가능한지 보여준다"고 말했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공개한 폴더블 아이폰 듀오.[사진=애플] 2026.09.10 mj72284@newspim.com 아이폰 듀오는 펼치면 7.6인치 내부 화면이 나타난다. 아이폰18프로맥스보다 50% 크다. 애플은 펼친 상태에서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이라고 설명했다. 접으면 여권과 비슷한 크기가 되고, 5.4인치 외부 화면이 18프로 화면 면적의 90%를 제공한다. 두 화면의 화면비를 같게 맞춰 접고 펼칠 때 콘텐츠가 이어지도록 했다. 눈부심을 줄이는 나노 텍스처 처리로 접힌 자국도 덜 보이게 했다. 내구성에도 공을 들였다. 본체는 5등급 티타늄으로 만들었고 힌지는 100개가 넘는 부품으로 구성했다. 전면 세라믹 실드 2는 이전 세대보다 긁힘 저항이 3배 강하며, 방수와 방진 등급은 IP68이다. 접히는 화면 아래위로 강화유리를 배치하고 층이 책장처럼 미끄러지도록 전용 접착제를 써서 구부러질 때 받는 힘을 분산시켰다. 칩은 아이폰18프로와 같은 A20 프로다. 애플은 자체 설계한 증기 챔버를 더해 아이폰17프로보다 지속 성능이 최대 35% 높다고 강조했다. 배터리는 양쪽에 하나씩 배치해 하나처럼 작동하도록 했으며, 영상 재생 시간은 내부 화면 기준 최대 31시간, 외부 화면 기준 최대 44시간이다. 물리 유심 없이 eSIM만 지원한다. 카메라는 4800만 화소 퓨전 메인과 4800만 화소 퓨전 울트라 와이드를 넣었다. 접히는 구조를 활용한 기능도 추가했다. 외부 화면에 실시간 미리보기를 띄워 촬영 대상이 자세를 확인할 수 있는 듀오 프리뷰, 피사체가 자세를 잡으면 자동으로 촬영하는 스마트 테이크 등이다. 운영체제(OS)는 아이폰 듀오에 맞춘 iOS 27이다. 두 개의 앱을 나란히 띄우는 분할 화면 기능이 아이폰에 처음 들어갔다. 넷플릭스와 줌, 슬랙 등은 이미 접이식 화면에 맞춘 기능을 적용했다. 새 시리(Siri) AI는 14일 iOS 27과 함께 영어 베타로 공개되며, 한국어는 10월에 지원한다. 가격 부담에도 시장 전망은 공급 부족 쪽에 무게가 실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2019년부터 폴더블폰을 판매해 왔지만 기술 애호가 중심의 틈새시장에 머물러 왔다. 그럼에도 시장조사업체 인터내셔널데이터코퍼레이션(IDC) 등은 애플이 생산하는 물량이 모두 팔릴 것으로 보고, 내년 말까지 이 시장에서 40%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은 아이폰18프로와 18프로맥스도 내놨다. 시작 가격은 각각 1199달러와 1299달러로 전작보다 100달러씩 올랐다. 사전 주문은 12일, 판매는 18일부터다. 색상은 블랙과 실버, 글레이셔에 신규 색상인 버건디를 더한 네 가지다. 프로 모델의 핵심은 카메라다. 4800만 화소 퓨전 메인 카메라에 아이폰 최초로 가변 조리개를 넣었다. 레이저로 자른 여섯 개의 날개가 조리개를 조절해 어두운 곳에서는 f/1.48까지 열고, 단체 사진에서는 f/4까지 좁혀 뒷줄까지 초점을 맞춘다. 조리개와 셔터 속도, 화이트밸런스를 직접 조작하는 프로 컨트롤도 추가됐다. 사진의 진위를 증명하는 '애플 레퍼런스 이미지'도 도입했다. 촬영 순간 센서가 기록한 데이터에 서명을 남겨 수정 불가능한 원본을 따로 만들고, 사진 앱에서 편집본과 나란히 비교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AI로 생성하거나 편집한 이미지를 식별하는 신스ID(SynthID) 표준도 연내 지원한다. 다만 이 기능은 규제 문제로 중국에서는 출시 시점에 제공되지 않으며, 유럽연합(EU)에서는 촬영 기능이 빠진다. 애플은 이날 에어팟5와 애플워치 시리즈12도 함께 내놨다. 에어팟5는 129달러로 오픈형 구조에 노이즈 캔슬링을 넣었고, 애플워치 시리즈12는 새 건강 센서로 심박수와 회복도를 측정한다. 두 제품 모두 18일 판매를 시작한다. mj72284@newspim.com 2026-09-10 03:40
사진
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호평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메타 플랫폼스(종목코드: META) 주가가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초반 657.86달러까지 오르며 전일 종가 613.48달러 대비 한때 7.23% 급등했다. 전날 저녁 공개한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Muse)'에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면서 투자 심리가 빠르게 개선된 결과다. 메타 플랫폼스 로고 조형물 [사진=블룸버그] ◆ AI 투자, 드디어 수익화 시동 메타는 8일 저녁 '뮤즈'를 계층형 소비자 구독 상품으로 선보이며, 그동안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은 AI 인프라 투자를 소비자 매출로 연결할 구체적인 로드맵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그간 시장에서는 메타의 설비투자가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던 만큼, 이번 발표는 그 답변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실제로 이번 주가 상승은 AI 관련주 전반에 대한 매수세라기보다 메타 개별 종목에 대한 재평가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즈호증권은 뮤즈가 완성도 높은 기능성과 무료 제공 방식을 앞세워 사용자 유치에 강점을 가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키뱅크 역시 목표주가 780달러를 유지하며, 시장이 메타의 AI 시장 내 입지와 제품 주기를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 30조 달러 시장을 노리는 메타의 무기 애널리스트들이 메타를 주목하는 배경에는 방대한 소비자 접점이 자리한다. 모간스탠리는 전자상거래·여행·디지털 광고·일상 물류 등을 아우르는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시장 규모를 약 30조 달러로 추산했으며, 이 시장에서의 성패는 유통망과 소비자 데이터 접근성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메신저 등 이용자 기반을 이미 확보한 메타가 이 부문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별도의 선결제 비용 없이 제공되는 점, 전용 보안 가상머신 '뮤즈 시큐어 VM' 등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도 초기 사용자 확보에 도움이 될 요소로 꼽힌다. ◆ 신중론도 여전 다만 이번 출시만으로 주가의 지속적인 재평가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신중한 시각도 공존한다. 과거 페이스북 쇼핑이나 메타버스 사업이 초기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전례가 있는 만큼, 투자자들은 실제 사용자 확보와 참여도에 대한 증거를 먼저 확인하려 할 것으로 보인다. 키뱅크는 사용자 참여도를 성공의 1차 척도로 보고 수익화는 시간을 두고 뒤따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모간스탠리 역시 뮤즈를 아직 기업가치에 반영되지 않은 장기 수익 상승 요인으로 지목하면서도 확실한 이용 행태 데이터가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 알파벳에도 번지는 긴장감 이번 출시는 구글 모회사 알파벳(GOOG)에도 파장을 미칠 전망이다. 쇼핑·여행·일정 관리 등 전통적으로 검색에서 시작되던 소비자 활동이 AI 에이전트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모간스탠리는 뮤즈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검색 시장에 새로운 위협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며, 알파벳이 제미나이 개발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kimhyun01@newspim.com 2026-09-10 00: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