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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T 임원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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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무(8명)
▲양승규 Customer부문 고객최우선본부장
▲신현옥 Customer부문 대구고객본부장
▲김진철 Customer부문 충남고객본부장
▲김영식 네트워크부문 INS본부장
▲김준근 플랫폼사업기획실 GiGA IoT 사업단장
▲김영명 미래융합사업추진실 스마트에너지사업단장
▲우정민 IT기획실 KOS서비스단장
▲김희수 경제경영연구소 대외정책연구실장

◇상무(19명)
▲원흥재 Customer부문 수도권강남고객본부 남부유통담당
▲김현수 Customer부문 수도권서부고객본부 강서지사장
▲오기섭 Customer부문 전남고객본부 Biz담당
▲서도원 마케팅부문 Device본부 무선단말담당
▲김이한 기업사업부문 기업사업수행본부 융합ICT수행담당
▲서영수 네트워크부문 INS본부 네트워크관제센터장
▲안창용 네트워크부문 강남네트워크운용본부장
▲김봉기 융합기술원 Convergence연구소 Security Design TF장
▲김혜주 플랫폼사업기획실 BigData사업추진단 Master-PM
▲민혜병 경영기획부문 전략기획실 경영기획담당
▲최호창 경영관리부문 기업문화실 기업문화담당
▲옥경화 IT기획실 IT전략기획담당
▲오훈용 IT기획실 KOS서비스단 KOS아키텍처담당
▲현병렬 CR부문 CR지원실 미디어정책담당
▲김철기 홍보실 언론홍보2담당
▲김재경 경제경영연구소 경영전략연구담당
▲박준현 비서실 비서팀장
▲박효일 비서실 1담당 Master-PM

◇상무보 승진(KT, 41명, 2018년 1월 1일자)
▲함형민 Mass총괄 Mass총괄전략팀
▲손영진 Mass총괄 Customer부문 영업본부
▲정용희 Mass총괄 Customer부문 Biz사업본부
▲박천도 Mass총괄 Customer부문 Customer운영본부
▲배장원 Mass총괄 Customer부문 수도권강북고객본부
▲박기주 Mass총괄 Customer부문 수도권강남고객본부
▲송용식 Mass총괄 Customer부문 수도권서부고객본부
▲조성효 Mass총괄 Customer부문 부산고객본부
▲전성달 Mass총괄 Customer부문 대구고객본부
▲송민원 Mass총괄 Customer부문 전북고객본부
▲이경직 Mass총괄 Customer부문 충남고객본부
▲송영태 Mass총괄 Customer부문 충북고객본부
▲유호수 Mass총괄 Customer부문 강원고객본부
▲홍재상 Mass총괄 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본부
▲김몽룡 기업사업부문 기업고객본부
▲이대형 기업사업부문 공공고객본부
▲박태호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전략본부
▲구재형 네트워크부문 INS본부
▲성은미 네트워크부문 평창동계올림픽추진단
▲방대혁 네트워크부문 강북네트워크운용본부
▲오범석 네트워크부문 강북네트워크운용본부
▲정홍성 네트워크부문 호남네트워크운용본부
▲예범수 융합기술원 Infra연구소
▲전대진 플랫폼사업기획실 플랫폼서비스사업단
▲김용택 미래융합사업추진실 미래사업전략담당
▲박세주 미래융합사업추진실 스마트에너지사업단
▲김지현 경영지원총괄 경영기획부문 전략기획실
▲손수현 경영지원총괄 경영기획부문 재무실
▲류성희 경영지원총괄 경영기획부문 재무실
▲김대회 경영지원총괄 경영기획부문 SCM전략실
▲권영웅 경영지원총괄 경영관리부문 인재경영실
▲박준천 경영지원총괄 경영관리부문 경영지원실
▲김주성 경영지원총괄 IT기획실
▲김창하 경영지원총괄 IT기획실
▲주지호 CR부문 CR기획실
▲이영호 CR부문 CR기획실
▲진병권 홍보실
▲김윤호 비서실
▲정길성 비서실
▲최정근 비서실

◇재적전출
▲김진광 KT서비스 북부

◇Senior Meister 승진 (5명)
▲장재선 네트워크부문 INS본부
▲김우태 융합기술원 Infra연구소
▲장두성 융합기술원 Service연구소
▲윤명원 경영지원총괄 경영기획부문 법무실
▲양순석 경영지원총괄 경영관리부문 기업문화실

[뉴스핌 Newspim] 양태훈 기자 (fl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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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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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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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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