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20일 국내 증시에선 코스피 1개 종목과 코스닥 1개 종목이 각각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의 바이오 신약 개발업체 신라젠은 고평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날 상한가로 마감했다. 신라젠은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펙사벡'의 간암 환자 대상 글로벌 3상 순항 기대감이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종가기준 신라젠의 시가총액은 8조4772억원이다. 신라젠은 아직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여서 일각에서 고평가 논란이 일고 있다.
코스피 시장의 나라케이아이씨는 거래정지가 풀리자마자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4일 한국거래소는 나라케이아이씨를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해 지난 17일 하루 간 거래를 정지시켰다.
지난 10일 나라케이아이씨는 최대주주인 나라에이스홀딩스가 보유중인 나라케이아이씨 지분(45.5%)을 7개의 투자목적조합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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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