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직장생활을 잘하는 방법 5가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최원진 기자] 모든 회사원, 특히 마케팅 업무를 하는 분들이라면 자료 발표를 멋지게 해내고 싶을 겁니다. 하지만 PPT 준비를 하는 중에 불안하고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을 하죠. 이외에도 직장에는 다양한 불안요소, 걱정거리가 존재해 우리를 옥죄어옵니다. 어떻게 하면 건강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1. 당신을 다른 누군가 비교하지 마라

직장에서 나보다 좋은 스펙에 잘났다고 느껴지는 동료가 있습니다. 왠지 나보다 PPT 발표도 잘하고 패션 감각도 남다른 것 같아 의식하게 되죠. 또한 SNS에는 출중한 외모에 화려한 삶을 즐기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사람마다 각자의 개성과 잘하는 일이 있습니다. 절대 자신을 누구와 비교해선 안 됩니다"라며 "특히 SNS에서는 자신의 최고의 모습만 공개하고 자랑하는 곳입니다. SNS 활동이 당신의 자존감을 낮추게 해선 안 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2. 출근을 준비하는 것 = 전장에 나갈 준비를 하는 것

사람마다 마음의 준비를 하는 방식은 다릅니다. 직장 전문가 애론 밀은 중요한 PPT가 있는 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슈트를 다리미로 다리고 고데기로 머리를 멋 내면서 만반의 준비를 한다는데요. 그는 "세상이 당신의 불안한 마음과 감정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전혀 떨리거나 힘든 감정이 보이지 않게 최고의 모습을 준비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라며 조언했습니다.

3. 퇴근 후 '직장'을 꺼라

당신은 8시간 동안 전장에 있었습니다. 퇴근하는 순간 일에 대한 생각은 접어야 다음 전쟁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휴식도 꼭 필요합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 사람이 직장에서도 우수합니다"라며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4. 쉴 궁리부터 해라

갑자기 일해야 할 때가 많다는 뜻은 그만큼 쉴 수 있을 시간과 여건이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스케줄을 짤 때 휴가를 먼저 계획 하세요. 또한, 자기 계발 시간도 미리 계획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퇴근 후 공부, 연인과 데이트, 헬스 PT라든지 말이죠.

5.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여라

전문가들은 "매일 쉬지 않고 일하면 우리 몸은 못 버티고 고장이 납니다"라며 항상 건강에 유의하라고 당부하는데요. 아무렇지 않게 여겼던 두통이나 근육통, 복통, 불면증 등이 큰 병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일하는 것도 좋지만 정기적인 신체검사와 건강관리는 필수랍니다.

직장생활을 잘하는 비결은 결국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라'인 것 같네요. 일과 휴식의 균형을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출처(nypost.com, 게티이미지뱅크)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승엽, 요미우리 코치로 새출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NPB) 도쿄돔이다. 지난 13일 이승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묵직한 소회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감독직 사퇴 이후 반년 만에 전해진 행선지는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다.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지난 2년은 부침이 심했다. 2023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려하게 현장에 복귀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외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성적 부진의 압박이 그를 자진 사퇴로 몰아넣었다. 그가 복귀지로 요미우리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요미우리는 그가 2006년 일본 이적 첫해 41홈런을 터뜨리며 정점에 섰던 곳이다. 동시에 아베 신노스케 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의 기본'과 '성실함'의 가치를 공유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베 감독이 그를 영입하며 강조한 단어는 '연습벌레'였다. 화려한 기술 전수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수들에게 이식해달라는 주문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1-14 09:13
사진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